• 맨 위로
출발일 : 3월8일(토).16일(일)

[특가] 리무진버스 - 도시인의 유배지 강진다원/백운동원림/백련사/다산초당 동백숲 당일

  • 대인59,000
  • 소인5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전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28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입장료,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간식, 생수 등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 대기예약

  • 1
    달력에서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신 후
  • 2
    아래 예약 옵션을 선택하시고
  • 3
    여행예약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나오는 페이지 안내에 따라 예약을
    진행해주세요.
옵션선택
출발일 달력에서 선택해주세요.
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강진 11:00

월출산 자락 비밀의 정원 지나 싱그러운 초록 세상으로  강진 다원과 백운동 원림(보성 차밭과 비슷한 차밭 여행)


강진 백운동 차밭
백운동원림과 강진월출산다원. 전남 강진은 조선 후기 차 문화 중흥을 이끈 고장이다. 다산 정약용이 크게 이바지했다. 다산은 18년 유배 생활 중 절반 이상을 만덕산 기슭 다산초당에 머물렀다. 이 시기에 차를 직접 만들어 마셨고, 초의선사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제다법을 가르쳤다. 정약용의 호도 여기서 유래했다.
강진 13:00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강진 14:30

강진 백련사 동백숲 - 다산초당 산책과 다산 박물관관람

- 1시간30분 소요


백련사.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 다산박물관
혜장스님과 다산 정약용이 만나기 위해 걸었던 길을 따라 걷습니다. 우연찮은 해우에 갖은 시름 다 잊다가 헤어지면 마음 아파 그저 생각뿐인데,
때마침 들녘 절간 찾아 껄껄대는 웃음 속에 불법을 묻는다.
< 혜장스님이 다산 정약용에게 보냈던 편지 중에서 >

[다산초당]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이 1801년 신유박해로 인해 강진으로 귀양을 와서 18년 중 10년 동안 생활하던 집이다. 이곳에서 정약용은 유배가 끝날 때까지 생활하며 학문에
몰두한 끝에 목민심서를 비롯한 숱한 저서들을 남겼다.

[다산박물관]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학의 성지. 조선 후기 개혁·개방의 학문을 실천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현대적인 가치로 계승 발전시키고자
설립된 다산박물관은 강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문화시설이다.
강진 16:00

강진출발

서울 20: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일정표인쇄하기

닫기
[특가] 리무진버스 - 도시인의 유배지 강진다원/백운동원림/백련사/다산초당 동백숲 당일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강진 11:00

월출산 자락 비밀의 정원 지나 싱그러운 초록 세상으로  강진 다원과 백운동 원림(보성 차밭과 비슷한 차밭 여행)


강진 백운동 차밭
백운동원림과 강진월출산다원. 전남 강진은 조선 후기 차 문화 중흥을 이끈 고장이다. 다산 정약용이 크게 이바지했다. 다산은 18년 유배 생활 중 절반 이상을 만덕산 기슭 다산초당에 머물렀다. 이 시기에 차를 직접 만들어 마셨고, 초의선사를 비롯한 제자들에게 제다법을 가르쳤다. 정약용의 호도 여기서 유래했다.
강진 13:00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강진 14:30

강진 백련사 동백숲 - 다산초당 산책과 다산 박물관관람

- 1시간30분 소요


백련사.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 다산박물관
혜장스님과 다산 정약용이 만나기 위해 걸었던 길을 따라 걷습니다. 우연찮은 해우에 갖은 시름 다 잊다가 헤어지면 마음 아파 그저 생각뿐인데,
때마침 들녘 절간 찾아 껄껄대는 웃음 속에 불법을 묻는다.
< 혜장스님이 다산 정약용에게 보냈던 편지 중에서 >

[다산초당]
다산초당은 다산 정약용이 1801년 신유박해로 인해 강진으로 귀양을 와서 18년 중 10년 동안 생활하던 집이다. 이곳에서 정약용은 유배가 끝날 때까지 생활하며 학문에
몰두한 끝에 목민심서를 비롯한 숱한 저서들을 남겼다.

[다산박물관]
실학을 집대성한 다산학의 성지. 조선 후기 개혁·개방의 학문을 실천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현대적인 가치로 계승 발전시키고자
설립된 다산박물관은 강진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이자 문화시설이다.
강진 16:00

강진출발

서울 20: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