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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4월12일(토).13일(일).17일(목).18일(금).19일(토).20일(일)

[충남] 소복소복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신두리,해안사구,만리포 뭍닭섬 산책) 당일

  • 대인39,000
  • 소인3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충남
  • 최소출발인원

    25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입장료,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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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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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 1번 출구(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4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태안 10:00

신두리 해안사구 산책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빙하기 이후 1만 5천 년 전부터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북서 계절풍을 직접 받는 지역으로, 강한 바람에 모래가 바람에 의해 해안가로 운반되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언덕을 이룬 퇴적지형의 전형이다. 전 사구, 사구 초지, 사구습지, 사구 임지 등 사구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자연여건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구지대로서, 내륙과 해안을 이어주는 완충 역할과 해일로부터 보호 기능을 하고 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 이자, 슬로시티로 지정된 태안의 가장 독특한 생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태안 11:30
만리포해수욕장 이동 후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 만리포 뭍닭섬 산책과 만리포전망대타워 관람
태안 만리포 해변 (물닭섬 산책로)
만리포 해수욕장 끝쪽에 있는 산책로로 한적하게 걷기 좋은 곳이다. 나무 데크로 되어있고 거리가 길지 않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잠시만 둘러보아도 만리포의 아름다운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울창한 송림 그리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밀려오는 파도소리가 들려 마치 바다 한가운데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태안 12:00
만리포 해변 전망대타워
태안 만리포 해변 (만리포전망타워)
37.5m 높이의 전망대로 태안의 숨은 명소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면 360도로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앞으로는 탁 트인 서해바다를, 뒤쪽으로는 산과 마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태안 14:00

천리포 수목원 목련 축제(입장료 별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 목련축제 & 봄꽃 축제
제8회 천리포수목원 목련 축제-소복소복 목련산책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20일가지 24일간 개최된다.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는 국내 유일의 목련축제로,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안 천예의 자연환경과 풍성한 봄꽃의 향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독특한 노란 목련 '맥신 메릴'의 가지 위로 산책하는 탐방객의 이미지가 눈을 사로잡는다.
태안 16:30

태안출발

서울 19: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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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소복소복 태안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신두리,해안사구,만리포 뭍닭섬 산책) 당일
1일차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 1번 출구(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4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태안 10:00

신두리 해안사구 산책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빙하기 이후 1만 5천 년 전부터 서서히 형성되기 시작하였으며, 북서 계절풍을 직접 받는 지역으로, 강한 바람에 모래가 바람에 의해 해안가로 운반되면서 오랜 세월에 걸쳐 모래언덕을 이룬 퇴적지형의 전형이다. 전 사구, 사구 초지, 사구습지, 사구 임지 등 사구에서 나타날 수 있는 모든 자연여건이 나타나는 전형적인 사구지대로서, 내륙과 해안을 이어주는 완충 역할과 해일로부터 보호 기능을 하고 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국내 최대의 모래언덕(해안사구) 이자, 슬로시티로 지정된 태안의 가장 독특한 생태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다.
태안 11:30
만리포해수욕장 이동 후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 만리포 뭍닭섬 산책과 만리포전망대타워 관람
태안 만리포 해변 (물닭섬 산책로)
만리포 해수욕장 끝쪽에 있는 산책로로 한적하게 걷기 좋은 곳이다. 나무 데크로 되어있고 거리가 길지 않아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다. 잠시만 둘러보아도 만리포의 아름다운 전경을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울창한 송림 그리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밀려오는 파도소리가 들려 마치 바다 한가운데를 걷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태안 12:00
만리포 해변 전망대타워
태안 만리포 해변 (만리포전망타워)
37.5m 높이의 전망대로 태안의 숨은 명소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면 360도로 주변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앞으로는 탁 트인 서해바다를, 뒤쪽으로는 산과 마을까지 조망할 수 있다.
태안 14:00

천리포 수목원 목련 축제(입장료 별도) 

태안 천리포 수목원 목련축제 & 봄꽃 축제
제8회 천리포수목원 목련 축제-소복소복 목련산책이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20일가지 24일간 개최된다. 천리포수목원 목련축제는 국내 유일의 목련축제로, 2025년 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서해안 천예의 자연환경과 풍성한 봄꽃의 향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독특한 노란 목련 '맥신 메릴'의 가지 위로 산책하는 탐방객의 이미지가 눈을 사로잡는다.
태안 16:30

태안출발

서울 19: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