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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5월11일(일).25일(일).6월8일(일).22일(일)

[전남] 리무진버스 - 한국의 산토리니를 꿈꾸는 섬 영광 낙월도 트래킹 당일

  • 대인119,000
  • 소인11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전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하(중)
  •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선박비, 안내비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신분증,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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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1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6: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영광 10:30

영광 항화항 도착 후 출발

영광 11:50

상낙월도+하낙월도 트래킹

- 상낙월도 선착장-달바위-큰갈마골재-당산-노엣모리-송어바위-진월교-하낙월도 둘레길-상낙월도 선착장 : 10.6㎞, 4시간 소요

- 휴식시간 포함, 단축코스도 있습니다.

- 점심식사(섬밥상)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낙월도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한자어로 표기하면서 낙월도가 되었다. 1895년 지도군에 편입되면서 위쪽에 있는 섬을 상낙월도, 아래쪽에 있는 섬을 하낙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낙월도에는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큰갈맛골해변, 작은갈맛골 해변이 있고 몽돌로 이루어진 재계미해변이 자리 잡고 있어 해수욕이나 갯벌체험이 할 수 있다. 또한, 상낙월 선창에서 하낙월 선창까지 연결한 8.1km의 진달이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경사가 심하지 않아 노약자나 어린이도 트래킹이 가능하다. 이 지역에서 잡히는 새우와 꽃게는 맛이 좋기로 유명하며 특히 새우젓은 한때 전국 생산량의 70%를 점유했었다.
염산면 향화도에서 상낙월도까지는 하루 3차례 여객선이 운항하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영광 16:30
낙월도항 출발
영광 17:50
항화도 선착장 도착 및 영광 출발
서울 22: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선박예약 관련하여 예약시 성명/생년월일/남녀구분 명단을 확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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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리무진버스 - 한국의 산토리니를 꿈꾸는 섬 영광 낙월도 트래킹 당일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1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6:3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영광 10:30

영광 항화항 도착 후 출발

영광 11:50

상낙월도+하낙월도 트래킹

- 상낙월도 선착장-달바위-큰갈마골재-당산-노엣모리-송어바위-진월교-하낙월도 둘레길-상낙월도 선착장 : 10.6㎞, 4시간 소요

- 휴식시간 포함, 단축코스도 있습니다.

- 점심식사(섬밥상)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낙월도
상낙월도와 하낙월도 2개의 섬을 일컫는 낙월도는 진달이 섬이라고도 불렀는데, 옛 전설에 따르면 백제가 나당연합군에 의해 망하자 백제의 왕족이 배를 타고 바다로 피난하다가 항로를 잃고 헤매던 중 섬 뒤로 달이 져버렸고 결국 섬에 정착하게 되어 그때부터 진달이 섬으로 부르게 되었다고 하며 한자어로 표기하면서 낙월도가 되었다. 1895년 지도군에 편입되면서 위쪽에 있는 섬을 상낙월도, 아래쪽에 있는 섬을 하낙월도라 부르게 되었다.
낙월도에는 모래사장으로 이루어진 큰갈맛골해변, 작은갈맛골 해변이 있고 몽돌로 이루어진 재계미해변이 자리 잡고 있어 해수욕이나 갯벌체험이 할 수 있다. 또한, 상낙월 선창에서 하낙월 선창까지 연결한 8.1km의 진달이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경사가 심하지 않아 노약자나 어린이도 트래킹이 가능하다. 이 지역에서 잡히는 새우와 꽃게는 맛이 좋기로 유명하며 특히 새우젓은 한때 전국 생산량의 70%를 점유했었다.
염산면 향화도에서 상낙월도까지는 하루 3차례 여객선이 운항하며,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영광 16:30
낙월도항 출발
영광 17:50
항화도 선착장 도착 및 영광 출발
서울 22: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선박예약 관련하여 예약시 성명/생년월일/남녀구분 명단을 확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