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위로
출발일 : 4월12일(토)

[전북] 리무진버스 - 평화가 변산반도에 피다 내소사 벚꽃/곰소염전/채석강 해식동굴 여행 당일

  • 대인59,000
  • 소인5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전북
  • 최소출발인원

    18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28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간식,생수 등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 대기예약

  • 1
    달력에서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신 후
  • 2
    아래 예약 옵션을 선택하시고
  • 3
    여행예약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나오는 페이지 안내에 따라 예약을
    진행해주세요.
옵션선택
출발일 달력에서 선택해주세요.
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버스간이정류장(부산방면)

신갈버스간이정류장

부안 10:30

부안 곰소염전(대형 베이커리카페 슬지 제빵소 개별 이용가능) 


부안 12:00

내소사에서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부안 13:00

내소사 벚꽃 여행


부안 내소사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600m의 전나무 숲길은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사계절 색다른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하다
부안 14:30

채석강/격포항 여행

- 핫플 채석강 해식동굴(물때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출입통제)

- 변산반도 서쪽 끝자락에 자리잡은 층암 절벽일대

- 오랜 시간 동안 해풍과 파도가 만들어 낸 퇴적암층으로 바다와 기암, 하늘이 어우러진 광경이 기가 막힌 장관을 연출한다.

- 하루 두번, 물이 빠지면 채석강에 진입할 수 있다.


부안 채석강
약 7,000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부터 바닷물의 침식을 받으면서 쌓인 이 퇴적암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이암의 교대층, 셰일, 화산회로 이루어졌다. 이런 퇴적 환경은 과거 이곳이 깊은 호수였고, 호수 밑바닥에 화산분출물이 퇴적되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채석강 바닥에는 지각과 파도의 합작품인 돌개구멍이 발달했는데, 밀물 때 들어온 바닷물이 고여서 생긴 조수웅덩이도 곳곳에 있다.
부안 16:00

부안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일정표인쇄하기

닫기
[전북] 리무진버스 - 평화가 변산반도에 피다 내소사 벚꽃/곰소염전/채석강 해식동굴 여행 당일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버스간이정류장(부산방면)

신갈버스간이정류장

부안 10:30

부안 곰소염전(대형 베이커리카페 슬지 제빵소 개별 이용가능) 


부안 12:00

내소사에서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부안 13:00

내소사 벚꽃 여행


부안 내소사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 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600m의 전나무 숲길은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사계절 색다른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봄에는 벚꽃으로 유명하다
부안 14:30

채석강/격포항 여행

- 핫플 채석강 해식동굴(물때 및 기상 상황에 따라 출입통제)

- 변산반도 서쪽 끝자락에 자리잡은 층암 절벽일대

- 오랜 시간 동안 해풍과 파도가 만들어 낸 퇴적암층으로 바다와 기암, 하늘이 어우러진 광경이 기가 막힌 장관을 연출한다.

- 하루 두번, 물이 빠지면 채석강에 진입할 수 있다.


부안 채석강
약 7,000천만 년 전 중생대 백악기부터 바닷물의 침식을 받으면서 쌓인 이 퇴적암은 격포리층으로 역암 위에 역암과 사암, 사암과 이암의 교대층, 셰일, 화산회로 이루어졌다. 이런 퇴적 환경은 과거 이곳이 깊은 호수였고, 호수 밑바닥에 화산분출물이 퇴적되었다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채석강 바닥에는 지각과 파도의 합작품인 돌개구멍이 발달했는데, 밀물 때 들어온 바닷물이 고여서 생긴 조수웅덩이도 곳곳에 있다.
부안 16:00

부안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