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
당일지역
전남최소출발인원
20명트래킹난이도
하(상)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
---|---|
![]()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 |
트래킹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 바람도 별도 쉬어간다는 곳. 모든 것이 아주 느리게 움직인다는 슬로시티 중도 모실길
증도를 한 바퀴 도는 모실길은 1코스에서 5코스까지 마라톤 풀코스인 42,195㎞와 비슷한 42.7㎞입니다. 당일로 총 4번에 나누어 완주를 진행합니다.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입니다.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일주하는 코스입니다.
![]() |
![]()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
---|---|---|
![]() |
![]()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전방 수협은행 경유 |
![]() |
![]()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 |
![]() |
신안 모실길 3코스 트래킹 - 노두길입구-돌마지-갈대군락지-태양광발전소-소금전망대-소금박물관-태평염색식물원-증도대교 : 10.8㎞, 3시간소요 - 점심식사 * 트래킹난이도 : 하(상) 신안 증도 모실길 3코스
- 신안 증도 대초리 노두길 입구에서 증동리 증도대교까지 남동쪽 해안 둘레길
-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에 펼쳐진 독특한 풍광과 근대문화유산, 체험을 누릴 수 있는 코스 - 완만한 평지라 걷기 쉬우나 소금밭 전망대에 오르막 구간 있음 - 소금밭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태평염전(국가등록문화재 제360호)과 해질녘 풍경 - 소금의 생성 과정, 역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소금박물관(국가등록문화재 제361호) - 함초, 칠면초 등 70여 종의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태평염생식물원 |
![]() |
![]() |
증도출발 |
![]() |
![]()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바람도 별도 쉬어간다는 곳. 모든 것이 아주 느리게 움직인다는 슬로시티 중도 모실길
증도를 한 바퀴 도는 모실길은 1코스에서 5코스까지 마라톤 풀코스인 42,195㎞와 비슷한 42.7㎞입니다. 당일로 총 4번에 나누어 완주를 진행합니다.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 아시아에서는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입니다. 증도 모실길은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거북이처럼 느긋하게 걸으며 증도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며 해안선을 따라 일주하는 코스입니다.
![]() |
![]()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
---|---|---|
![]() |
![]()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전방 수협은행 경유 |
![]() |
![]()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 |
![]() |
신안 모실길 3코스 트래킹 - 노두길입구-돌마지-갈대군락지-태양광발전소-소금전망대-소금박물관-태평염색식물원-증도대교 : 10.8㎞, 3시간소요 - 점심식사 * 트래킹난이도 : 하(상) 신안 증도 모실길 3코스
- 신안 증도 대초리 노두길 입구에서 증동리 증도대교까지 남동쪽 해안 둘레길
-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에 펼쳐진 독특한 풍광과 근대문화유산, 체험을 누릴 수 있는 코스 - 완만한 평지라 걷기 쉬우나 소금밭 전망대에 오르막 구간 있음 - 소금밭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태평염전(국가등록문화재 제360호)과 해질녘 풍경 - 소금의 생성 과정, 역사 등을 살펴볼 수 있는 소금박물관(국가등록문화재 제361호) - 함초, 칠면초 등 70여 종의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태평염생식물원 |
![]() |
![]() |
증도출발 |
![]() |
![]()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