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충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하(상)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직진 50m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10:00 |
서산마애삼존불 관람과 개심사 관람 - 내포문화숲길-용현자연휴양림-개심사 : 6㎞ - 내포문화숲길은 가야산을 중심으로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에 걸쳐 남아 있는 문화유적들을 따라 조성된 도보 길이다. * 트래킹난이도 : 하(상)
|
서산 |
14:00 |
서산 동부시장 - 서산동부전통시장은 충남 서북부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1956년 처음 개설하여 운영하여 오다가 2008년 현대화사업으로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재건축하여 명실상부한 서산동부전통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 본 시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시장과 채소시장, 주단포목 의류시장, 철물기계 및 각종 먹거리시장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한 공설시장으로 현재 280여개 점포와 200여 좌판 노점상이 성업 중이며 서산 공용터미널과 연결되어 있어 고객의 이용이 매우 편리한 시장이다. - 점심식사 |
서산 |
15:30 |
해미읍성관람
서산 해미읍성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이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외에 고창읍성,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성종 22년, 1491년에 완성한 석성이다.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 성지로도 유명하다. 천주교 박해 당시 관아가 있던 해미읍성으로 충청도 각 지역에서 수많은 신자가 잡혀와 고문 받고 죽음을 당했으며, 특히 1866년 박해 때에는 1천여 명이 이곳에서 처형됐다고 한다.
성내 광장에는 대원군 집정 당시 체포된 천주교도들이 갇혀 있던 감옥터와 나뭇가지에 매달려 모진 고문을 당했던 노거수 회화나무가 서 있다. 바로 성문 밖 도로변에는 회화나무에 매달려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은 신도들을 돌 위에 태질해 살해했던 자리개돌이 있어 천주교도들의 순례지가 되고 있다. 성벽 주위에는 탱자나무를 심어 적병을 막는데 이용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서산 |
16:00 |
서산출발 |
서울 |
19: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직진 50m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10:00 |
서산마애삼존불 관람과 개심사 관람 - 내포문화숲길-용현자연휴양림-개심사 : 6㎞ - 내포문화숲길은 가야산을 중심으로 서산시, 당진시, 홍성군, 예산군에 걸쳐 남아 있는 문화유적들을 따라 조성된 도보 길이다. * 트래킹난이도 : 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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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
14:00 |
서산 동부시장 - 서산동부전통시장은 충남 서북부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1956년 처음 개설하여 운영하여 오다가 2008년 현대화사업으로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재건축하여 명실상부한 서산동부전통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 본 시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시장과 채소시장, 주단포목 의류시장, 철물기계 및 각종 먹거리시장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한 공설시장으로 현재 280여개 점포와 200여 좌판 노점상이 성업 중이며 서산 공용터미널과 연결되어 있어 고객의 이용이 매우 편리한 시장이다. - 점심식사 |
서산 |
15:30 |
해미읍성관람
서산 해미읍성
조선 시대의 대표적인 읍성이다. 읍성이란 읍을 둘러싸고 세운 평지성으로 해미읍성 외에 고창읍성, 낙안읍성 등이 유명하다. 해미읍성은 조선 성종 22년, 1491년에 완성한 석성이다. 조선말 천주교도들의 순교 성지로도 유명하다. 천주교 박해 당시 관아가 있던 해미읍성으로 충청도 각 지역에서 수많은 신자가 잡혀와 고문 받고 죽음을 당했으며, 특히 1866년 박해 때에는 1천여 명이 이곳에서 처형됐다고 한다.
성내 광장에는 대원군 집정 당시 체포된 천주교도들이 갇혀 있던 감옥터와 나뭇가지에 매달려 모진 고문을 당했던 노거수 회화나무가 서 있다. 바로 성문 밖 도로변에는 회화나무에 매달려 고문을 받으면서도 굴하지 않은 신도들을 돌 위에 태질해 살해했던 자리개돌이 있어 천주교도들의 순례지가 되고 있다. 성벽 주위에는 탱자나무를 심어 적병을 막는데 이용하였다고 하나,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
서산 |
16:00 |
서산출발 |
서울 |
19: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