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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10월30일(금요일 밤 11시 30분 출발)

[경남] 리무진버스 - 용기있는 도전-지리산 (백무동-천왕봉-중산리) 일출 등산 무박

  • 대인99,000
  • 소인9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무박
  • 지역

    경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상(중)
  • 교통편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안내비
불포함내역 전일정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도시락(필수), 등산화, 스틱, 랜턴,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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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1
총 결제금액 : 0


1일차
일정표
서울 23: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24:00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2일차
  • 조식
  • 자유식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경기 00: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산청 04:00

지리산 천왕봉 일출 등산

- 백무동-장터목 대피소-천왕봉-중산리 : 약13㎞, 8-9시간소요

- 여행자클럽에서는 총 트래킹시간은 11시간 드립니다.

- 조식, 중식(도시락지참, 중산리에서 트래킹 후 식당이용가능)


* 트래킹 난이도 : 상(중)

*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각자 행동식 및 간식, 생수 충분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 초보자나 평소 운동 안하셨던 분들은 어렵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산청 16:00

중산리 출발

서울 20: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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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리무진버스 - 용기있는 도전-지리산 (백무동-천왕봉-중산리) 일출 등산 무박


1일차
일정표
서울 23: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24:00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2일차
  • 조식
  • 자유식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경기 00: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산청 04:00

지리산 천왕봉 일출 등산

- 백무동-장터목 대피소-천왕봉-중산리 : 약13㎞, 8-9시간소요

- 여행자클럽에서는 총 트래킹시간은 11시간 드립니다.

- 조식, 중식(도시락지참, 중산리에서 트래킹 후 식당이용가능)


* 트래킹 난이도 : 상(중)

*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각자 행동식 및 간식, 생수 충분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 초보자나 평소 운동 안하셨던 분들은 어렵습니다.


지리산 천왕봉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산청 16:00

중산리 출발

서울 20: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