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무박
지역
경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상(중)
교통편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전일정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도시락(필수), 등산화, 스틱, 랜턴, 간식, 생수 등 |

서울 |
23: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24:00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0: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
산청 |
04:00 |
지리산 천왕봉 일출 등산 - 백무동-장터목 대피소-천왕봉-중산리 : 약13㎞, 8-9시간소요 - 여행자클럽에서는 총 트래킹시간은 11시간 드립니다. - 조식, 중식(도시락지참, 중산리에서 트래킹 후 식당이용가능) * 트래킹 난이도 : 상(중) *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각자 행동식 및 간식, 생수 충분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 초보자나 평소 운동 안하셨던 분들은 어렵습니다. ![]() ![]() ![]() ![]() 지리산 천왕봉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
산청 |
16:00 |
중산리 출발 |
서울 |
20: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서울 |
23: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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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24:00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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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
00: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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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
04:00 |
지리산 천왕봉 일출 등산 - 백무동-장터목 대피소-천왕봉-중산리 : 약13㎞, 8-9시간소요 - 여행자클럽에서는 총 트래킹시간은 11시간 드립니다. - 조식, 중식(도시락지참, 중산리에서 트래킹 후 식당이용가능) * 트래킹 난이도 : 상(중) * 식사는 제공하지 않으니 각자 행동식 및 간식, 생수 충분히 준비하시면 됩니다. * 초보자나 평소 운동 안하셨던 분들은 어렵습니다. ![]() ![]() ![]() ![]() 지리산 천왕봉
천왕봉(1,915.4m)은 지리산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이자 남한에서 한라산(1,950m) 다음으로 높은 봉우리다. 거대한 바위가 하늘을 받치는 형상을 하고 있으며, 서쪽 암벽에는 하늘을 받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천주]라는 음각 글자가 있다. 1982년 경상남도가 정상에 표지석(높이 1.5m)을 세웠으며 이후 이 비석은 천왕봉을 찾는 이들의 기원과 바람을 담게 되었다.
천왕봉의 일출은 굉장히 아름다워 산청 9경의 제1경과 지리산 8경의 제1경으로 꼽힐 정도이다. 고도가 높은 만큼 항상 구름에 감싸여 있어 천왕봉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확률은 낮은데, 여러 번 도전해서라도 그 광경을 꼭 한번 보고 싶다는 이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산청군 시천면 중산리에서 시작하는 산행 코스는 천왕봉을 유일하게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최단 등반 코스이다. 중산 두류 생태탐방로를 따라 걸으면 계곡 가득 쏟아져 내려오는 시원한 물소리와 푸른 수목을 즐기며 등반을 시작할 수 있다. 지리산 국립공원 중산리 탐방안내소 앞에 중산리계곡을 따라 시작하는 코스도 있다. [하늘을 오르는 문]이라는 뜻의 통천문과 망바위를 지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사찰이라는 법계사를 만날 수 있다. 열심히 올라가 [하늘을 여는 문]이라는 뜻의 개선문을 지나면 마침내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산의 바다와 손 닿을 듯이 가까운 하늘이 있는 천왕봉 정상이 반긴다. |
산청 |
16:00 |
중산리 출발 |
서울 |
20:0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