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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10월4일(일).10일(일)

[울산 / 경남] 리무진버스 - 가을의 진수 트래킹코스- 영남 알프스 5봉 하늘억새길 (얼음골 케이블카) 1박2일

  • 대인235,000
  • 소인235,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1박 2일
  • 지역

    경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중(상)
  • 교통편

    28인승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숙박비(모텔급), 식사3회, 밀양케이블카비, 안내비
불포함내역 불포함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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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1
총 결제금액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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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 중식
  • 제공식
  • 석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밀양 11:00
- 밀양 얼음골 도착 후 점심식사
밀양 12:00
얼음골 케이블카 이용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km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밀양 12:30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 트래킹(케이블카비 16,000원 포함)

- 총 9.4㎞ 약 5시간 소요

단풍사색길 일부구간(밀양얼음골케이블카-얼음골-천황산 : 2.6㎞)

사자평억새길(천황산-천황재-재약산-주암삼거리-죽전마을 : 6.8㎞)


* 트래킹난이도 : 중(중)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재약산 사자봉(천황산)~사자평~산들늪~고사리분교터를 왕복하는 약 5~6시간의 고산트래킹 길로서, 케이블카 상층부(해발1,020미터)로 되돌아 오지 않고, 생물서식처 탐방로를 거쳐 재약산 생태탐방로(고사리분교터-층층폭포-표충사)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해발 1,189미터 사자봉에 오르면 가지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영취산 등 해발 1천미터 고봉들이 군웅할거 하듯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사자평(약 250만평)과 국내 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약 18만평. 해발 700~1천 미터에 걸쳐 산이 들과 같이 넓게 퍼져 있다고 해서 산들늪이라 부름) 등을 포함한 힐링코스로서,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등산화와 도시락, 음료수 준비는 꼭 필요하다.
밀양 18:30

저녁식사(제공식)

밀양 19:30

숙박지로 이동 및 체크인 후 자유시간

2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밀양 07:00

기상 및 아침식사(제공식)

울주 08:00

배내 고개 도착

울주 08:30

영남 알프스 트래킹

- 총 15.9㎞, 약 8시간 소요

- 달오름길(배내고개-간월산-간월재 : 4.8㎞)

- 억새바람길(간월재-신불산-신불재-영축산 : 4.5㎞)

- 단조성터길(영축산-단조성터-휴양림-죽전마을 : 6.6㎞)

- 점심식사(도시락/자유식)


* 트래킹난이도 : 중(상)

영남 알프스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이 약 255㎢이며, 한국 100대 명산에 포함된 신불산 등 9개의 산으로 연결된 산악관광지이다.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영남알프스에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가득한데, 산길, 계곡, 자갈길, 덤불숲을 거침없이 달리는 산악자전거 MTB나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등이 있다. 기존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한 하늘억새길 조성사업과 억새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남알프스 산악마라톤대회, MTB 챌린지 대회 등 저탄소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다.
울주 16:30

울주출발

 서울 20: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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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 경남] 리무진버스 - 가을의 진수 트래킹코스- 영남 알프스 5봉 하늘억새길 (얼음골 케이블카) 1박2일




1일차
  • 중식
  • 제공식
  • 석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밀양 11:00
- 밀양 얼음골 도착 후 점심식사
밀양 12:00
얼음골 케이블카 이용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
영남알프스라 불리는 산악지대를 둘러볼 수 있는 케이블카로서, 하부승강장에서 해발 1,020m의 상부승강장까지 50인승 대형 케이블카를 타고서 약 1.8km를 약 10분 만에 올라간다. 케이블카는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상부승강장에서 내리면 약 250m의 하늘사랑길이라고 불리는 완만한 데크길을 10여 분 올라가면 녹산대라는 전망대가 나온다. 여기서 영남알프스 가지산, 백운산과 밀양 시내 방향의 얼음골 계곡 등을 조망할 수 있다. 상부승강장에서 재약산 사자봉까지 편도 1시간, 재약산 수미봉까지 편도 1시간 40분, 능동산까지는 편도 1시간, 사자평 억새까지 편도 2시간 정도 소요되니,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사자평 억새밭을 거쳐 고사리분교-표충사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도 있다.
밀양 12:30

영남알프스 하늘억새길 트래킹(케이블카비 16,000원 포함)

- 총 9.4㎞ 약 5시간 소요

단풍사색길 일부구간(밀양얼음골케이블카-얼음골-천황산 : 2.6㎞)

사자평억새길(천황산-천황재-재약산-주암삼거리-죽전마을 : 6.8㎞)


* 트래킹난이도 : 중(중)

사자평 고원습지 (영남알프스 사자평억새길 힐링트레킹)
영남알프스 얼음골케이블카~재약산 사자봉(천황산)~사자평~산들늪~고사리분교터를 왕복하는 약 5~6시간의 고산트래킹 길로서, 케이블카 상층부(해발1,020미터)로 되돌아 오지 않고, 생물서식처 탐방로를 거쳐 재약산 생태탐방로(고사리분교터-층층폭포-표충사) 쪽으로 하산할 수도 있다. 해발 1,189미터 사자봉에 오르면 가지산, 운문산, 간월산, 신불산, 영취산 등 해발 1천미터 고봉들이 군웅할거 하듯이 펼쳐져 있다. 전국 최고의 억새군락지인 사자평(약 250만평)과 국내 최대 고산습지 산들늪(약 18만평. 해발 700~1천 미터에 걸쳐 산이 들과 같이 넓게 퍼져 있다고 해서 산들늪이라 부름) 등을 포함한 힐링코스로서, 답답한 가슴이 뻥 뚫리는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등산화와 도시락, 음료수 준비는 꼭 필요하다.
밀양 18:30

저녁식사(제공식)

밀양 19:30

숙박지로 이동 및 체크인 후 자유시간

2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밀양 07:00

기상 및 아침식사(제공식)

울주 08:00

배내 고개 도착

울주 08:30

영남 알프스 트래킹

- 총 15.9㎞, 약 8시간 소요

- 달오름길(배내고개-간월산-간월재 : 4.8㎞)

- 억새바람길(간월재-신불산-신불재-영축산 : 4.5㎞)

- 단조성터길(영축산-단조성터-휴양림-죽전마을 : 6.6㎞)

- 점심식사(도시락/자유식)


* 트래킹난이도 : 중(상)

영남 알프스
영남 알프스는 울산, 밀양, 양산, 청도, 경주의 접경지에 형성된 가지산을 중심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산들이 수려한 산세와 풍광을 자랑하며 유럽의 알프스와 견줄만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본래 가지산, 간월산, 신불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고헌산 7개의 산을 지칭하나, 운문산, 문복산을 포함시키기도 한다.
영남 알프스는 전체 면적이 약 255㎢이며, 한국 100대 명산에 포함된 신불산 등 9개의 산으로 연결된 산악관광지이다. 사계 모두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가을이면 산 곳곳이 억새로 가득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여 전국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통도사, 운문사, 석남사, 표충사 등 역사 깊은 문화 유적지가 있고, 아름다운 기암절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동식물이 살고 있어 자연이 만든 거대한 동·식물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영남알프스에는 아름다운 자연만큼이나 즐길거리가 가득한데, 산길, 계곡, 자갈길, 덤불숲을 거침없이 달리는 산악자전거 MTB나 영남알프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패러글라이딩 등이 있다. 기존 등산로를 최대한 활용한 하늘억새길 조성사업과 억새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영남알프스 산악마라톤대회, MTB 챌린지 대회 등 저탄소 스포츠 이벤트를 개최한다.
울주 16:30

울주출발

 서울 20: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