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간고등어정식),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안동 |
10:00 |
만휴정, 묵계서원 관람
안동 만휴정
만휴정은 보백당 김계행(寶白堂 金係行)공의 정자이다.1500년(연산군 6)에 건립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중수를 거치면서 변형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만 조선후기 양식을 보이고 있다. 김계행은 조선 초의 문신으로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하지만 연산군 폭정을 만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땅으로 낙향했다. 그 후 설못(현 소산2리)가에 조그마한 정자를 지었으나 길 옆인 관계로 더욱 조용한 장소를 찾아 이 정자를 건립하였다. 길안면 묵계서원에서 개울건너 산곡 간에 들어서면 웅장한 계곡에 반석위로 폭포를 동반한 곡간수(谷澗水)가 흐르는 절경을 이루는 곳에 동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 조선시대 품위가 느끼져는 만휴정의 구조 * 만휴정의 구조를 살펴보면 홑처마 팔작지붕집으로 처마 앙곡(?曲)과 안허리가 매우 날카로워 정자의 맛을 더욱 살리고 있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이다. 전면쪽 3칸은 삼면이 개방된 누마루형식으로 누각 주위 삼면에는 계자각난간을 돌렸다. 뒤쪽 3칸은 어칸이 마루로 전면의 누마루와 연접되어 있으며 후벽의 문하부는 궁판이 높직하게 끼워져 있다.양 퇴칸은 온돌방을 들였는데 방의 앞부분은 일반적인 쌍여닫이 세살문을 달았으나 마루쪽으로는 띠살무늬의 세짝 들어열개문이 설치되어 있다. 전면쪽을 고스란히 개방하여 툇마루로 구성한 예는 흔하지 않으며 약계정과 유사한 평면형식을 보이고 있다. 기둥 상부에는 연봉장식이 가미된 2익공양식의 촛가지가 돌출되어 있어 조선후기 작품으로 간주되지만 말기의 번잡한 양식과는 달리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창방위에는 연꽃을 새긴 화반을 놓았는데 비교적 공을 들여 조각하였다. 상부는 5량가로 대량 위에 동자주를 세워 종량을 놓았으며 그 위에 제형판대공을 올렸다. |
안동 |
11:30 |
한국의 지베르니 낙강 물길 공원, 월영교 산책
|
안동 |
13:00 |
점심식사(안동 간고등어 정식), 구시장 관광
|
안동 |
15:00 |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관광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천등산 봉정사는 도심에서 멀지 않아 잠시 일상을 벗어나 한적한 여유를 즐기기 좋은 사찰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 산중 불교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수행의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천등산은 원래 대망산이라 불렸으며, 능인스님이 바위굴에서 수행하던 중 하늘의 선녀가 등불을 내려 굴 안을 밝혀 주었다는 전설에서 '천등산'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이후 능인스님이 종이 봉황을 접어 날렸는데 이곳에 내려앉아 머물렀다고 하여 봉황새 봉(鳳) 자와 머무를 정(停) 자를 따서 '봉정사'라 이름하였다. 창건 이후 여섯 차례 중수되었으며, 극락전과 대웅전을 비롯한 다양한 국보와 보물, 후불벽화, 목조관세음보살좌상, 화엄강당, 고금당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덕휘루, 무량해회, 삼성각, 삼층석탑과 영산암, 지조암, 중암 등의 부속암자가 있으며, 고려 태조와 공민왕이 다녀간 아름다운 사찰로도 전해진다. (출처 : 봉정사) |
안동 |
16:30 |
안동출발 |
서울 |
19: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안동 |
10:00 |
만휴정, 묵계서원 관람
안동 만휴정
만휴정은 보백당 김계행(寶白堂 金係行)공의 정자이다.1500년(연산군 6)에 건립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중수를 거치면서 변형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일부만 조선후기 양식을 보이고 있다. 김계행은 조선 초의 문신으로 여러 관직을 역임하였다. 하지만 연산군 폭정을 만나자 벼슬을 버리고 고향땅으로 낙향했다. 그 후 설못(현 소산2리)가에 조그마한 정자를 지었으나 길 옆인 관계로 더욱 조용한 장소를 찾아 이 정자를 건립하였다. 길안면 묵계서원에서 개울건너 산곡 간에 들어서면 웅장한 계곡에 반석위로 폭포를 동반한 곡간수(谷澗水)가 흐르는 절경을 이루는 곳에 동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 조선시대 품위가 느끼져는 만휴정의 구조 * 만휴정의 구조를 살펴보면 홑처마 팔작지붕집으로 처마 앙곡(?曲)과 안허리가 매우 날카로워 정자의 맛을 더욱 살리고 있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2칸이다. 전면쪽 3칸은 삼면이 개방된 누마루형식으로 누각 주위 삼면에는 계자각난간을 돌렸다. 뒤쪽 3칸은 어칸이 마루로 전면의 누마루와 연접되어 있으며 후벽의 문하부는 궁판이 높직하게 끼워져 있다.양 퇴칸은 온돌방을 들였는데 방의 앞부분은 일반적인 쌍여닫이 세살문을 달았으나 마루쪽으로는 띠살무늬의 세짝 들어열개문이 설치되어 있다. 전면쪽을 고스란히 개방하여 툇마루로 구성한 예는 흔하지 않으며 약계정과 유사한 평면형식을 보이고 있다. 기둥 상부에는 연봉장식이 가미된 2익공양식의 촛가지가 돌출되어 있어 조선후기 작품으로 간주되지만 말기의 번잡한 양식과는 달리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 창방위에는 연꽃을 새긴 화반을 놓았는데 비교적 공을 들여 조각하였다. 상부는 5량가로 대량 위에 동자주를 세워 종량을 놓았으며 그 위에 제형판대공을 올렸다. |
안동 |
11:30 |
한국의 지베르니 낙강 물길 공원, 월영교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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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
13:00 |
점심식사(안동 간고등어 정식), 구시장 관광
|
안동 |
15:00 |
유네스코 세계유산 봉정사 관광 봉정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천등산 봉정사는 도심에서 멀지 않아 잠시 일상을 벗어나 한적한 여유를 즐기기 좋은 사찰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물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은 공기와 고즈넉한 산사의 분위기 속에서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한국 산중 불교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어 수행의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봉정사는 신라 문무왕 12년(672)에 의상대사의 제자인 능인스님이 창건한 사찰이다. 천등산은 원래 대망산이라 불렸으며, 능인스님이 바위굴에서 수행하던 중 하늘의 선녀가 등불을 내려 굴 안을 밝혀 주었다는 전설에서 '천등산'이라는 이름이 유래하였다. 이후 능인스님이 종이 봉황을 접어 날렸는데 이곳에 내려앉아 머물렀다고 하여 봉황새 봉(鳳) 자와 머무를 정(停) 자를 따서 '봉정사'라 이름하였다. 창건 이후 여섯 차례 중수되었으며, 극락전과 대웅전을 비롯한 다양한 국보와 보물, 후불벽화, 목조관세음보살좌상, 화엄강당, 고금당 등 소중한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다. 이 밖에도 덕휘루, 무량해회, 삼성각, 삼층석탑과 영산암, 지조암, 중암 등의 부속암자가 있으며, 고려 태조와 공민왕이 다녀간 아름다운 사찰로도 전해진다. (출처 : 봉정사) |
안동 |
16:30 |
안동출발 |
서울 |
19: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