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간고등어정식),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안동 |
10:00 |
병산서원 관람
|
안동 |
11:00 |
점심식사(안동 간고등어 정식)
|
안동 |
12:20 |
경상북도 도청과 천년숲 산책
안동 경북도청 천년숲
경상북도 도청을 이전하면서 도청 앞쪽에 천년의 숲을 조성하였다. 친자연적 철학을 반영하여 기존 소나무, 참나무숲 등을 잘 보전한 생태복원형 확대 조성한
숲이다. ‘천년숲’이란 이름은 경상북도 개도 700년 및 신도청 이전과 도청신도시 건설을 기념하고 새천년을 함께 비상할 숲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천년숲은 맑은 공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모여 정착한 신도시민들에게 안식처이자 자라나는 세대에게 정서 함양의 장이다"라고 들려줍니다. |
안동 |
14:00 |
안동 예끼마을 수상테크길 산책
예끼마을
예끼마을의 여름날은 옥빛 도포를 입은 선비처럼 멋스럽고 느긋함이 느껴지는 마을로 알록달록한 벽화로 꾸민 골목길, 지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달콤한 잠을 보장하는 한옥체험관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옛 건물을 갤러리, 한옥 카페, 인포메이션 센터로 꾸미고 마을 곳곳에 예술적인 손길을 더해 ‘예(藝)끼 마을’로 부른다. 한옥체험관이 들어서고 최근에는 선성현문화단지까지 문을 열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예끼 마을의 가장 큰 즐거움은 호수 위를 걷는 선성수상길이다. 선성수상길은 푸른 호수 위에 그림 같은 산책로가 놓여 있으며, 푸른 하늘과 더없이 어울리는 여름 풍경을 연출한다.
|
안동 |
15:10 |
도산서원 관람 ![]() |
안동 |
16:30 |
안동출발 |
서울 |
19: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안동 |
10:00 |
병산서원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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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
11:00 |
점심식사(안동 간고등어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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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
12:20 |
경상북도 도청과 천년숲 산책
안동 경북도청 천년숲
경상북도 도청을 이전하면서 도청 앞쪽에 천년의 숲을 조성하였다. 친자연적 철학을 반영하여 기존 소나무, 참나무숲 등을 잘 보전한 생태복원형 확대 조성한
숲이다. ‘천년숲’이란 이름은 경상북도 개도 700년 및 신도청 이전과 도청신도시 건설을 기념하고 새천년을 함께 비상할 숲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는 “천년숲은 맑은 공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모여 정착한 신도시민들에게 안식처이자 자라나는 세대에게 정서 함양의 장이다"라고 들려줍니다. |
안동 |
14:00 |
안동 예끼마을 수상테크길 산책
예끼마을
예끼마을의 여름날은 옥빛 도포를 입은 선비처럼 멋스럽고 느긋함이 느껴지는 마을로 알록달록한 벽화로 꾸민 골목길, 지역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 달콤한 잠을 보장하는 한옥체험관까지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옛 건물을 갤러리, 한옥 카페, 인포메이션 센터로 꾸미고 마을 곳곳에 예술적인 손길을 더해 ‘예(藝)끼 마을’로 부른다. 한옥체험관이 들어서고 최근에는 선성현문화단지까지 문을 열어 새로운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예끼 마을의 가장 큰 즐거움은 호수 위를 걷는 선성수상길이다. 선성수상길은 푸른 호수 위에 그림 같은 산책로가 놓여 있으며, 푸른 하늘과 더없이 어울리는 여름 풍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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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
15:10 |
도산서원 관람 ![]() |
안동 |
16:30 |
안동출발 |
서울 |
19: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