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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7월5일(일).11일(토).19일(일).25일(토).8월1일(토)

[경남] 리무진버스 -7월에만 만날 수 있는 함양 상림 연꽃/선비문화길과 농월정 계곡 당일

  • 대인63,000
  • 소인63,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전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또는 운동화. 간식, 생수 등 여름에 필요한 여행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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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함양 10:00

함양  상림공원 천년의 숲 연꽃 산책

- 제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훼손되지 않는게 있다면 아마도 상림 공원을 가득 채운 깊은 운치일 것이다.

- 수백 년 묵은 고목들이 뿜어내는 그윽한 향기 중간 중간 여행자를 위해 마련한 쉼터에서 천천히 그 향기를 맡아보자.





함양 상림공원
상림은 함양읍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의 냇가에 자리 잡은 호안림이며 신라진성여왕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태수로 있을 때에 조성한 숲이라고 전한다. 당시에는 지금의 위천수가 함양읍 중앙을 흐르고 있어 홍수의 피해가 심하였다고 한다. 최치원선생이 둑을 쌓아 강물을 지금의 위치로 돌리고 강변에 둑을 쌓고 그 둑을 따라 나무를 심어서
지금까지 이어오는 숲을 조성하였다. 당시에는 이 숲을 대관림이라고 이름 지어 잘 보호하였으므로 홍수의 피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함양 11:30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함양 13:00

선비문화길 트래킹과 농월정 계곡 휴식

- 농월정-황암사-호성마을-동로정-다곡교-영귀정-봉전교-군자정-거연정 : 6㎞, 약2시간 소요

- 함양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고색창연한 정자길

- 화림동 계곡을 시작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의 정자들이 자리잡아 마치 한 폭의 수목화를 보는 듯한 경치

- 그 옛날 선비들은 이곳에서 시를 짓고 사서를 논하며 풍류를 즐겼다 한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함양 농월정
화림동계곡은 남덕유산에서 발원하는 금천이 굽이치며 흘러 8담 8정을 이루었다 하며, 예로부터 화림동계곡을 정자 문화의 보고라고 한다. 지금도 농월정을 비롯한 4개의 고풍스러운 정자가 남아 있고, 특히 농월정은 ‘달을 희롱하며 논다’는 옛날 우리 선조들의 풍류 사상이 깃든 곳으로 함양을 찾은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반드시 거쳐 간 명소이다.
함양 16:00

함양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광화문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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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리무진버스 -7월에만 만날 수 있는 함양 상림 연꽃/선비문화길과 농월정 계곡 당일
1일차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1번 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함양 10:00

함양  상림공원 천년의 숲 연꽃 산책

- 제 아무리 오랜 시간이 흘러도 훼손되지 않는게 있다면 아마도 상림 공원을 가득 채운 깊은 운치일 것이다.

- 수백 년 묵은 고목들이 뿜어내는 그윽한 향기 중간 중간 여행자를 위해 마련한 쉼터에서 천천히 그 향기를 맡아보자.





함양 상림공원
상림은 함양읍 서쪽을 흐르고 있는 위천의 냇가에 자리 잡은 호안림이며 신라진성여왕 때 고운 최치원 선생이 함양태수로 있을 때에 조성한 숲이라고 전한다. 당시에는 지금의 위천수가 함양읍 중앙을 흐르고 있어 홍수의 피해가 심하였다고 한다. 최치원선생이 둑을 쌓아 강물을 지금의 위치로 돌리고 강변에 둑을 쌓고 그 둑을 따라 나무를 심어서
지금까지 이어오는 숲을 조성하였다. 당시에는 이 숲을 대관림이라고 이름 지어 잘 보호하였으므로 홍수의 피해를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함양 11:30

점심식사(식당이용가능)

함양 13:00

선비문화길 트래킹과 농월정 계곡 휴식

- 농월정-황암사-호성마을-동로정-다곡교-영귀정-봉전교-군자정-거연정 : 6㎞, 약2시간 소요

- 함양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고색창연한 정자길

- 화림동 계곡을 시작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의 정자들이 자리잡아 마치 한 폭의 수목화를 보는 듯한 경치

- 그 옛날 선비들은 이곳에서 시를 짓고 사서를 논하며 풍류를 즐겼다 한다.


* 트래킹난이도 : 하(중)

함양 농월정
화림동계곡은 남덕유산에서 발원하는 금천이 굽이치며 흘러 8담 8정을 이루었다 하며, 예로부터 화림동계곡을 정자 문화의 보고라고 한다. 지금도 농월정을 비롯한 4개의 고풍스러운 정자가 남아 있고, 특히 농월정은 ‘달을 희롱하며 논다’는 옛날 우리 선조들의 풍류 사상이 깃든 곳으로 함양을 찾은 많은 시인과 묵객들이 반드시 거쳐 간 명소이다.
함양 16:00

함양출발

서울 19: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광화문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