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충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하(상)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09:30 |
서산 문수사 벚꽃여행 - 분홍빛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기 시작하면 충남 서산에서 봄을 만끽하세요 - 고즈넉한 풍경부터 운치 있는 벚꽃길 낭만 가득한 봄날여행코스! ![]() 낭만 가득한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서산 벚꽃 여행 (서산 문수사)
문수사는 깊은 산속에 자리해 있어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작고 조용한 사찰입니다. 봄의 기운이 짙어지는 4월이 되면 사찰로 가는 길 곳곳이 겹벚꽃들로 만개하기 때문에 봄철 인기 관광명소입니다. 겹벚꽃은 일반 벚꽃보다 크기가 더 크고 화려한 진분홍빛을 내기도 합니다. 특히 일주문 진입로, 극락보전 앞 공터, 연못 주변 돌계단, 둘레길 등은 봄날의 정취가 더욱 짙게 느껴지는 명소들이라고 하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
서산 |
11:00 |
벚꽃명소 개심사 여행 - 오래된 전각과 어우러지는 벚꽃이 운치를 더해 서산 개심사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 개심사에서는 아름다운 희소성의 겹벚꽃·청벚꽃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서산 개심사
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 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 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대웅전은 창건 당시의 기단 위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과 주심포식을 절충한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만개 하는 벚꽃은 주위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마치 속세의 시름을 잊은 선경에 와 있는 듯한 감동 마저 느끼게 한다.
|
서산 |
13:00 |
서산 동부시장에서 점심식사(제공식) - 서산영양돌솥밥+게국지+된장찌개+굴비(15,000원) ![]() 서산 동부전통시장
서산동부전통시장은 충남 서북부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1956년 처음 개설하여 운영하여 오다가 2008년 현대화사업으로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재건축하여 명실상부한 서산동부전통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본 시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시장과 채소시장, 주단포목 의류시장, 철물기계 및 각종 먹거리시장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한 공설시장으로 현재 280여개 점포와 200여 좌판 노점상이 성업 중인 시장이다.
|
서산 |
14:30 |
서산 황금산 트래킹 - 해발 156m, 약2시간30분 소요(어렵지 않습니다.) - 코끼리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서산의 명소 * 트래킹난이도 : 하(상) ![]() 서산 황금산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유명한 황금산은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해발 156m의 낮은 산이지만, 산을 넘으면 코끼리바위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래 이름은 ‘항금산(亢金山)’이었으나 산이 있는 전체구역을 총칭하여 ‘항금’이라 했다고 한다. 옛날 평범한 금을 뜻했던 ‘황금’에 비해 ‘항금’은 고귀한 금으로 여겼다. 이 때문에 마을 선비들은 ‘항금산’으로 표기했다고 전한다.
|
서산 |
16:00 |
서산 출발
|
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서산 |
09:30 |
서산 문수사 벚꽃여행 - 분홍빛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기 시작하면 충남 서산에서 봄을 만끽하세요 - 고즈넉한 풍경부터 운치 있는 벚꽃길 낭만 가득한 봄날여행코스! ![]() 낭만 가득한 봄날을 즐길 수 있는 서산 벚꽃 여행 (서산 문수사)
문수사는 깊은 산속에 자리해 있어 자연과 하나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작고 조용한 사찰입니다. 봄의 기운이 짙어지는 4월이 되면 사찰로 가는 길 곳곳이 겹벚꽃들로 만개하기 때문에 봄철 인기 관광명소입니다. 겹벚꽃은 일반 벚꽃보다 크기가 더 크고 화려한 진분홍빛을 내기도 합니다. 특히 일주문 진입로, 극락보전 앞 공터, 연못 주변 돌계단, 둘레길 등은 봄날의 정취가 더욱 짙게 느껴지는 명소들이라고 하니 꼭 한번 들러보세요!
|
서산 |
11:00 |
벚꽃명소 개심사 여행 - 오래된 전각과 어우러지는 벚꽃이 운치를 더해 서산 개심사는 특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벚꽃 명소입니다. - 개심사에서는 아름다운 희소성의 겹벚꽃·청벚꽃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서산 개심사
개심사는 백제 의자왕 14년인 654년에 혜감 국사가 창건하여 고려 충정왕 2년인 1350년에 처능 대사에 의하여 중수되었다고 전하고 있다. 대웅전의 기단만이 백제 때의 것이고 건물은 조선 성종 6년(1475)에 산불로 소실된 것을 조선 성종 15년(1484)에 다시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대웅전은 창건 당시의 기단 위에 조선 성종 15년(1484)에 중창한 다포식과 주심포식을 절충한 건축양식으로 그 작법이 미려하여 건축예술의 극치를 이루고 있다. 또한 사찰을 중심으로 우거진 숲과 기암괴석 그리고 석가탄신일을 전후하여 만개 하는 벚꽃은 주위 경치를 더욱 아름답게 하고 마치 속세의 시름을 잊은 선경에 와 있는 듯한 감동 마저 느끼게 한다.
|
서산 |
13:00 |
서산 동부시장에서 점심식사(제공식) - 서산영양돌솥밥+게국지+된장찌개+굴비(15,000원) ![]() 서산 동부전통시장
서산동부전통시장은 충남 서북부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1956년 처음 개설하여 운영하여 오다가 2008년 현대화사업으로 기존과는 다른 모습으로 재건축하여 명실상부한 서산동부전통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본 시장은 지리적으로 가까운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시장과 채소시장, 주단포목 의류시장, 철물기계 및 각종 먹거리시장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한 공설시장으로 현재 280여개 점포와 200여 좌판 노점상이 성업 중인 시장이다.
|
서산 |
14:30 |
서산 황금산 트래킹 - 해발 156m, 약2시간30분 소요(어렵지 않습니다.) - 코끼리바위를 감상할 수 있는 서산의 명소 * 트래킹난이도 : 하(상) ![]() 서산 황금산
몽돌해변과 코끼리바위가 유명한 황금산은 서산 9경 중 제7경으로, 해송과 야생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몽돌로 이루어진 해안이 절경을 이룬다. 해발 156m의 낮은 산이지만, 산을 넘으면 코끼리바위가 있는 아름다운 해안절벽을 감상할 수 있다. 원래 이름은 ‘항금산(亢金山)’이었으나 산이 있는 전체구역을 총칭하여 ‘항금’이라 했다고 한다. 옛날 평범한 금을 뜻했던 ‘황금’에 비해 ‘항금’은 고귀한 금으로 여겼다. 이 때문에 마을 선비들은 ‘항금산’으로 표기했다고 전한다.
|
서산 |
16:00 |
서산 출발
|
서울 |
18: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