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하(상)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입장료, 중식,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3자락은 옛 서민들의 애환 서린 전설이 흐르고 있는 길이다.
예로부터 죽령을‘아흔아홉 굽이에 내리막 30리 오르막 30리’라고 했다.
한양과 경상도를 잇는 최단 경로인 탓에 사람들은 힘들어도 이 험한 고개를 넘었다.
그래서 이 곳은 1910년대까지만 해도 사시사철 번잡했다.
청운의 꿈을 품고 과거를 보기 위해 상경하는 선비, 허리품에 짚신을 차고 봇짐과 행상을 지고 힘들게 걷는 보부상,
고을에 부임하는 관리 등 다양한 사람들이 걸음을 재촉하며 숨 가쁘게 걸었던 천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죽령 명승길이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영주 |
10:00 |
영주 소수서원 산책 - 우리나라 최초로 임금이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서원 -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합니다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주세붕(周世鵬)이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을 창건한 데서 비롯되었다. 평소 고려말 유현(儒賢)인 안향(安珦)을 흠모하던 주세붕이 풍기 군수로 부임한 이듬해인 1542년(중종 37), 안향선생의 고향에 사묘를 세워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다음 해 1543년에는 학사를 건립하여 사원(祠院)의 체제를 갖춘 것이 백운동서원의 시초이다.
|
영주 |
11:30 |
풍기시장에서 늦은 점심식사(제공식) - 시골밥상: 나물과 찬 15가지, 된장찌개, 계란찜, 바삭한 생선구이 포함된 한 상 ![]() |
영주 |
12:30 |
소백산 자락길 3코스 트래킹 - 코스: 희방사역(폐역)~죽령옛길~죽령마루~용부원리~대강면(장림리)~죽령역(단양폐역) - 거리: 11.4㎞, 소요시간: 약 4시간 * 트래킹난이도 : 하(상)
영주 소백산 자락길
경북 영주시, 봉화군, 충북 단양군, 강월도 영월군의 3도 4개시군에 걸쳐져 있는 소백산자락길은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등극되었다. 영남의 진산이라 불리는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감아도는 전체길이가 143km(360리)에 이른다. 모두 열 두 자락으로 구성되어 있고, 열 두 자락 모두 미세한 문화적인 경계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자세히 살펴보면 자락 마다의 특징이 발견되어 색다름 느낌의 체험장이 될 수 있다.
|
단양 |
16:30 |
단양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3자락은 옛 서민들의 애환 서린 전설이 흐르고 있는 길이다.
예로부터 죽령을‘아흔아홉 굽이에 내리막 30리 오르막 30리’라고 했다.
한양과 경상도를 잇는 최단 경로인 탓에 사람들은 힘들어도 이 험한 고개를 넘었다.
그래서 이 곳은 1910년대까지만 해도 사시사철 번잡했다.
청운의 꿈을 품고 과거를 보기 위해 상경하는 선비, 허리품에 짚신을 차고 봇짐과 행상을 지고 힘들게 걷는 보부상,
고을에 부임하는 관리 등 다양한 사람들이 걸음을 재촉하며 숨 가쁘게 걸었던 천년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죽령 명승길이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영주 |
10:00 |
영주 소수서원 산책 - 우리나라 최초로 임금이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서원 -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합니다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주세붕(周世鵬)이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을 창건한 데서 비롯되었다. 평소 고려말 유현(儒賢)인 안향(安珦)을 흠모하던 주세붕이 풍기 군수로 부임한 이듬해인 1542년(중종 37), 안향선생의 고향에 사묘를 세워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다음 해 1543년에는 학사를 건립하여 사원(祠院)의 체제를 갖춘 것이 백운동서원의 시초이다.
|
영주 |
11:30 |
풍기시장에서 늦은 점심식사(제공식) - 시골밥상: 나물과 찬 15가지, 된장찌개, 계란찜, 바삭한 생선구이 포함된 한 상 ![]() |
영주 |
12:30 |
소백산 자락길 3코스 트래킹 - 코스: 희방사역(폐역)~죽령옛길~죽령마루~용부원리~대강면(장림리)~죽령역(단양폐역) - 거리: 11.4㎞, 소요시간: 약 4시간 * 트래킹난이도 : 하(상)
영주 소백산 자락길
경북 영주시, 봉화군, 충북 단양군, 강월도 영월군의 3도 4개시군에 걸쳐져 있는 소백산자락길은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문화생태탐방로''로 가장 먼저 이름을 올렸고, 2011년 ''한국관광의 별''로 등극되었다. 영남의 진산이라 불리는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감아도는 전체길이가 143km(360리)에 이른다. 모두 열 두 자락으로 구성되어 있고, 열 두 자락 모두 미세한 문화적인 경계로 구분되어 있으므로 자세히 살펴보면 자락 마다의 특징이 발견되어 색다름 느낌의 체험장이 될 수 있다.
|
단양 |
16:30 |
단양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