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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10월25일(일).31일(토).11월1일(일).7일(토).8일(일).14일(토).15일(일).21일(토).22일(일).28일(토).29일(일)

[강원] 정선 추억의 3개 간이역 (구절리역/아우라지역/나전역) 정선5일장(곤드레더덕정식 제공) 당일

  • 대인59,000
  • 소인5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강원
  • 최소출발인원

    25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운동화,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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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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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정선 10:30
정선의 수려한 경치를 감상하는 구절리역
- 구절리역은 2004년 여객 취급 정지를 당하며 폐역이 되었으나, 이듬해 폐열차를 리모델리하여 카페와 식당으로 꾸몄다.


정선 11:30

점심식사

- 정선 맛집 '옥산장'

- 곤드레+더덕 정식(1인 20,000원)

정선 13:00
아우라지강, 아우라지 스카이워크, 옥산장 돌과 이야기 수석전시관 관람

옛 이야기 넘실대는 강변역, 아우라지역 (옛 이름은 여량역입니다.)
- 아우라지역은 인근의 유명 관광지인 아우라지라는 강에서 이름을 따왔다.
- 역명과 어울리게 역 왼쪽으로 늘씬하게 뻗은 거대 물고기 두 마리가 보인다.
- 수석전시관은 전옥매 여사의 기증품인 돌에 대한 이야기를 전시하는 곳입니다.


아우라지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하여 구절리를 따라 흘러내린 송천과 삼척의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임계 쪽을 흘러 온 골지천이 합류하는 곳으로 두 물줄기가 어우러진다 해서 아우라지라고 한다. 여름 장마 때 풍수적으로 양수인 송천 쪽 물이 많으면 대홍수가 나고 음수인 골지천 쪽 물이 많으면 장마가 그친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무엇보다 강원도 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노랫가락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다.

(출처 : 국민고향정선 홈페이지)
정선 14:30
1960년대의 추억을 품은 나전역
- 나전광업소 폐광과 함께 쇠락한 나전역은 1960년대를 콘셉트로 복원돼 추억 여행지로 변신했다. 대합실 문을 열면 널찍한 공간에 그 시절의 의자, 난로, 역무실 등이 모습을 드러낸다.
- 정적인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어 상상력을 발휘한다.

나전역카페
나전역은 오랜 시간 잊힌 기차역이었다. 1969년에 문을 열어 석탄사업이 활황이던 시절에 가장 번성했다. 그러다 1993년에 이르러 간이역이 됐고 2011년에 여객 취급마저 멈춰 폐역 직전까지 갔다. 2015년 의자와 난로 등을 설치하며 옛 역의 모습을 복원했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나전역의 부활을 이끈 건 카페다. 나전역은 우리나라 1호 간이역 카페다. 역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며 정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기차를 기다리던 대합실은 손님들이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다. 기차표를 사듯 커피를 주문해 마신다. 옛 간이역의 긴 의자도 그대로다. 시간표 자리에 붙어 있는 메뉴판도 흥미롭다. 나전역의 특별함은 기차역의 느낌을 살린 레트로 분위기에만 있지 않다. 정선의 로컬푸드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 역시 나전역 카페를 알린 비결이다. 대표 음료는 나전역크림커피로 쌉싸름한 곤드레 나물 향과 달콤한 크림 커피의 조화가 절묘하다. 곤드레아란치니도 나전역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공원은 계곡수체험장이 ‘S’자로 가로지른다. 그 주변으로 분수와 정자, 파고라 등이 자리해 계곡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정선 15:00
정선 5일장터 구경하기
정선5일장
매월 “5일장(2, 7, 12, 17, 22, 27일)”과 “주말장(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정선아리랑시장은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소소한 재미와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재래장터이며,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장터이다.
정선 16:20

정선 출발

서울 19:3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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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추억의 3개 간이역 (구절리역/아우라지역/나전역) 정선5일장(곤드레더덕정식 제공) 당일


1일차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정선 10:30
정선의 수려한 경치를 감상하는 구절리역
- 구절리역은 2004년 여객 취급 정지를 당하며 폐역이 되었으나, 이듬해 폐열차를 리모델리하여 카페와 식당으로 꾸몄다.


정선 11:30

점심식사

- 정선 맛집 '옥산장'

- 곤드레+더덕 정식(1인 20,000원)

정선 13:00
아우라지강, 아우라지 스카이워크, 옥산장 돌과 이야기 수석전시관 관람

옛 이야기 넘실대는 강변역, 아우라지역 (옛 이름은 여량역입니다.)
- 아우라지역은 인근의 유명 관광지인 아우라지라는 강에서 이름을 따왔다.
- 역명과 어울리게 역 왼쪽으로 늘씬하게 뻗은 거대 물고기 두 마리가 보인다.
- 수석전시관은 전옥매 여사의 기증품인 돌에 대한 이야기를 전시하는 곳입니다.


아우라지
평창군 도암면에서 발원하여 구절리를 따라 흘러내린 송천과 삼척의 하장면에서 발원하여 임계 쪽을 흘러 온 골지천이 합류하는 곳으로 두 물줄기가 어우러진다 해서 아우라지라고 한다. 여름 장마 때 풍수적으로 양수인 송천 쪽 물이 많으면 대홍수가 나고 음수인 골지천 쪽 물이 많으면 장마가 그친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무엇보다 강원도 무형문화유산인 정선아리랑의 노랫가락으로 더욱 유명한 곳이다.

(출처 : 국민고향정선 홈페이지)
정선 14:30
1960년대의 추억을 품은 나전역
- 나전광업소 폐광과 함께 쇠락한 나전역은 1960년대를 콘셉트로 복원돼 추억 여행지로 변신했다. 대합실 문을 열면 널찍한 공간에 그 시절의 의자, 난로, 역무실 등이 모습을 드러낸다.
- 정적인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어 상상력을 발휘한다.

나전역카페
나전역은 오랜 시간 잊힌 기차역이었다. 1969년에 문을 열어 석탄사업이 활황이던 시절에 가장 번성했다. 그러다 1993년에 이르러 간이역이 됐고 2011년에 여객 취급마저 멈춰 폐역 직전까지 갔다. 2015년 의자와 난로 등을 설치하며 옛 역의 모습을 복원했지만 크게 관심을 끌지 못했다. 나전역의 부활을 이끈 건 카페다. 나전역은 우리나라 1호 간이역 카페다. 역 건물을 카페로 개조하며 정선의 새로운 명소로 떠올랐다. 기차를 기다리던 대합실은 손님들이 커피를 마시며 쉴 수 있는 장소로 변신했다. 기차표를 사듯 커피를 주문해 마신다. 옛 간이역의 긴 의자도 그대로다. 시간표 자리에 붙어 있는 메뉴판도 흥미롭다. 나전역의 특별함은 기차역의 느낌을 살린 레트로 분위기에만 있지 않다. 정선의 로컬푸드 곤드레를 활용한 메뉴 역시 나전역 카페를 알린 비결이다. 대표 음료는 나전역크림커피로 쌉싸름한 곤드레 나물 향과 달콤한 크림 커피의 조화가 절묘하다. 곤드레아란치니도 나전역 카페에서만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메뉴다. 공원은 계곡수체험장이 ‘S’자로 가로지른다. 그 주변으로 분수와 정자, 파고라 등이 자리해 계곡수에 발을 담그며 잠시 쉬어갈 수 있다.
정선 15:00
정선 5일장터 구경하기
정선5일장
매월 “5일장(2, 7, 12, 17, 22, 27일)”과 “주말장(매주 토요일)”에 열리는 정선아리랑시장은 도시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소소한 재미와 정겨움을 느낄 수 있는 재래장터이며, 시골에서 재배한 농산물과 공예품, 먹거리를 바구니에 담아 팔고 있는 할머니 상인을 볼 수 있는 시골장터이다.
정선 16:20

정선 출발

서울 19:3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