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6박 7일
지역
해외
최소출발인원
10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적립포인트
3,0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항공(티웨이항공), 호텔(2인1실), 게르(4인1실), 현지차량, 가이드(10인이상모객시), 표기된 전일정 식사 및 입장료, 여행자보험1억원가입 |
|---|---|
불포함내역 |
개인경비, 주류 및 매너팁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여권, 신분증, 기타개인경비 등 |

인천 |
11:10 |
인천공항 출발 - 편명: TW421, 소요시간: 3시간40분 |
|---|---|---|
몽골 |
13:50 |
몽골공항 도착 후 화강암이 빚은예술, 바가가즈린 촐로(Baga Gazriin Chuluu) - 200km/30km 비포장도로, 소요시간: 4~5시간 - '작은 돌이 많은 산'이라는 뜻의 바가가즈린 촐로는 동글동글한 화강암들이 모여있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 바위산과 대자연을 즐깁니다. ![]() *숙박: 게르캠프(3~4인 1실) 바가가즈린 촐로(Baga Gazriin Chuluu)
끝없는 초원 한가운데 솟아오른 화강암 바위산으로, 작은 돌의 땅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 동안 바람과 비에 깎여 독특한 바위 형상을 이루었으며, 암각화와 옛 사원의 흔적이 남아 있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 맑은 샘과 협곡이 있어 트레킹과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며, 특히 석양 무렵 붉게 물드는 바위의 장관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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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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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비사막 최대의 도시, 달란자드가드 - 350㎞/40㎞ (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고비사막 관문 도시 + 마을에서 장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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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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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그랜드캐년, '욜린암(Yolyn Am, Yol Valley) - 욜린암은 달란자드가드를 거점으로 들어가는 고비 고르반사이한(Gobi Gurvansaikhan NP) - 국립공원의 사막 한가운데 숨겨진, 여름에도 숨이 차갑게 맑아지는 협곡입니다. ⊙왜 ‘몽골리안 그랜드캐년’인가? -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사이로 깊게 패인 협곡 - 길게 이어지는 계곡 풍경이 미국 그랜드캐년을 연상시킴 - 고비사막 한가운데서 만나는 전혀 다른 세계 ⊙가장 놀라운 특징 - 한여름에도 얼음이 남아 있는 계곡 - 햇빛이 거의 들지 않아 겨울에 생긴 얼음이 여름까지 유지되는 자연 현상 - 몽골에서도 매우 희귀한 풍경으로 왕복 1~2시간 정도의 평탄한 협곡트레킹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 1실) 욜린암(Yolyn Am, Yol Valley)
욜린암은 몽골 남부의 구르 반 사이칸 산맥에 있는 협곡으로 일년 내내 얼음이 녹지 않는 빙하를 갖고있는 국립공원이다 독수리의 계곡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욜린암은 트래킹 또는 승마체험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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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초원 감상 이동 중에 만나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감상합니다. 이동 중에는 말과 소, 양, 염소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습니다. ![]() 몽골의 노을 감상 ![]() |
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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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모래의 오케스트라, 홍고린 엘스(Khongoryn Els) - 200㎞/100㎞ (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고비사막의 노래하는 모래언덕으로 길이 약 180km, 높이 300m 이상 몽골에서 가장 크고 장대한 모래언덕입니다. - 바람이 불면 모래가 울리는 ‘노래하는 사막(Singing Dunes)’ 모래언덕 하단 산책 - 전망 감상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곳입니다. *모래썰매, 낙타 체험 가능 ![]() 홍고르인 엘스(Khongoryn Els)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이자 아시아 최대 사막인 고비사막에 있는 홍고르인 엘스는 별자리 관측지로도 유명하다. 고비사막에서 가장 큰 모래사막인 홍고르인 엘스는 모래가 바람에 쓸려 소리를 낸다 하여 '노래하는 모래언덕' 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모래언덕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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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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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여행의 하이라이트 코스, '바얀작' - 200㎞(비포장), 3~4시간 - 해가 저물 때 빛나는 절벽으로 유명합니다. ⊙ 풍경의 특징 - 붉은 사암 절벽 + 모래언덕 + 초원 + 사막이 공존 - 낮과 밤의 색이 완전히 다른 곳으로 특히 일몰·별밤이 압도적인 곳입니다. ⊙ 여행 포인트 - 석양 감상(몽골 최고 일몰 명소) - 별 관측(빛 공해 거의 없음) - 짧은 사막 트레킹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 1실) 바얀작
불타는 절벽(Burning Cliffs)'은 석양 무렵 붉은 사암 절벽이 불처럼 타오르는 모습에서 유래되었다. 1920년대, 미국 탐험가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가 세계 최초 공룡 알 화석을 발견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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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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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광활한 대지의 감동,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raga)
- 300㎞/100㎞(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차강 소브라가는 지구가 켜켜이 쌓아 올린 시간의 궁전입니다. - 하얀 불탑(White Stupa): 층층이 깎인 절벽이 불탑처럼 보여 붙은 이름 ![]() ⊙풍경의 특징 - 하얀색·노란색·붉은색·연두색이 섞인 다층 지층 절벽 - 수백만 년 동안 침식된 퇴적층이 그대로 드러난 곳 - 햇빛 각도에 따라 색이 계속 바뀌는 자연의 색채 쇼 ⊙여행 포인트 - 절벽 상단 전망대에서 보는 파노라마 뷰 - 절벽 아래로 내려가 지층 사이를 걷는 가벼운 트레킹 - 사진 촬영에 특히 뛰어남(광각 필수) - 체력 부담 적어 50~60대도 편안히 감상 가능 + 달란자드가드 장보기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1실)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arga)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arga)는 몽골어로 '하얀 불탑'을 의미하는데, 이곳은 원래 바닷속 지형이었으나 지반 융기 후 긴 세월 동안 침식되어 작은 산맥과 함께 각 지층마다 울긋불긋 다양한 색을 나타낸다. 바람과 물의 작용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멀리서 보면 마치 그 이름처럼 하얀 암석이 탑처럼 쌓여 있는 형상이다.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이 떠오를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절벽의 절경과 광활한 대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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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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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 - 370㎞/30㎞(비포장), 소요시간: 6시간 +고비 캐시미어 매장 자유쇼핑: 몽골의 캐시미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전통민속공연 감상: 울란바토르 전통 공연은 몽골 유목 문화의 음악·춤·의미를 현장감 있게 보여주는 무대입니다. ![]() *몽골리안 샤브샤브: 양고기,말고기, 소고기 등과 야채를 살짝 데쳐 먹는 요리로 징기스칸이 즐겨먹던 몽골 원조 음식이다. *숙박: 호텔(2인1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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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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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공영백화점 쇼핑 |
|---|---|---|
몽골 |
13:00 |
몽골 공항 출발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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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15:20 |
몽골공항 출발 - 편명: TW422, 소요시간: 3시간05분 |
인천 |
19:25 |
인천국제공항도착 후 해산 |

인천 |
11:10 |
인천공항 출발 - 편명: TW421, 소요시간: 3시간4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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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13:50 |
몽골공항 도착 후 화강암이 빚은예술, 바가가즈린 촐로(Baga Gazriin Chuluu) - 200km/30km 비포장도로, 소요시간: 4~5시간 - '작은 돌이 많은 산'이라는 뜻의 바가가즈린 촐로는 동글동글한 화강암들이 모여있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는 곳입니다. - 바위산과 대자연을 즐깁니다. ![]() *숙박: 게르캠프(3~4인 1실) 바가가즈린 촐로(Baga Gazriin Chuluu)
끝없는 초원 한가운데 솟아오른 화강암 바위산으로, 작은 돌의 땅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 동안 바람과 비에 깎여 독특한 바위 형상을 이루었으며, 암각화와 옛 사원의 흔적이 남아 있어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곳곳에 맑은 샘과 협곡이 있어 트레킹과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하며, 특히 석양 무렵 붉게 물드는 바위의 장관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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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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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고비사막 최대의 도시, 달란자드가드 - 350㎞/40㎞ (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고비사막 관문 도시 + 마을에서 장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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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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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리안 그랜드캐년, '욜린암(Yolyn Am, Yol Valley) - 욜린암은 달란자드가드를 거점으로 들어가는 고비 고르반사이한(Gobi Gurvansaikhan NP) - 국립공원의 사막 한가운데 숨겨진, 여름에도 숨이 차갑게 맑아지는 협곡입니다. ⊙왜 ‘몽골리안 그랜드캐년’인가? - 깎아지른 석회암 절벽 사이로 깊게 패인 협곡 - 길게 이어지는 계곡 풍경이 미국 그랜드캐년을 연상시킴 - 고비사막 한가운데서 만나는 전혀 다른 세계 ⊙가장 놀라운 특징 - 한여름에도 얼음이 남아 있는 계곡 - 햇빛이 거의 들지 않아 겨울에 생긴 얼음이 여름까지 유지되는 자연 현상 - 몽골에서도 매우 희귀한 풍경으로 왕복 1~2시간 정도의 평탄한 협곡트레킹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 1실) 욜린암(Yolyn Am, Yol Valley)
욜린암은 몽골 남부의 구르 반 사이칸 산맥에 있는 협곡으로 일년 내내 얼음이 녹지 않는 빙하를 갖고있는 국립공원이다 독수리의 계곡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욜린암은 트래킹 또는 승마체험을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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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초원 감상 이동 중에 만나는 끝없이 펼쳐진 푸른 초원을 감상합니다. 이동 중에는 말과 소, 양, 염소들을 만나는 재미도 있습니다. ![]() 몽골의 노을 감상 ![]() |
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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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모래의 오케스트라, 홍고린 엘스(Khongoryn Els) - 200㎞/100㎞ (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고비사막의 노래하는 모래언덕으로 길이 약 180km, 높이 300m 이상 몽골에서 가장 크고 장대한 모래언덕입니다. - 바람이 불면 모래가 울리는 ‘노래하는 사막(Singing Dunes)’ 모래언덕 하단 산책 - 전망 감상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적인 곳입니다. *모래썰매, 낙타 체험 가능 ![]() 홍고르인 엘스(Khongoryn Els)
세계 3대 사막 중 하나이자 아시아 최대 사막인 고비사막에 있는 홍고르인 엘스는 별자리 관측지로도 유명하다. 고비사막에서 가장 큰 모래사막인 홍고르인 엘스는 모래가 바람에 쓸려 소리를 낸다 하여 '노래하는 모래언덕' 이라는 별명도 갖고 있다. 모래언덕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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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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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비사막여행의 하이라이트 코스, '바얀작' - 200㎞(비포장), 3~4시간 - 해가 저물 때 빛나는 절벽으로 유명합니다. ⊙ 풍경의 특징 - 붉은 사암 절벽 + 모래언덕 + 초원 + 사막이 공존 - 낮과 밤의 색이 완전히 다른 곳으로 특히 일몰·별밤이 압도적인 곳입니다. ⊙ 여행 포인트 - 석양 감상(몽골 최고 일몰 명소) - 별 관측(빛 공해 거의 없음) - 짧은 사막 트레킹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 1실) 바얀작
불타는 절벽(Burning Cliffs)'은 석양 무렵 붉은 사암 절벽이 불처럼 타오르는 모습에서 유래되었다. 1920년대, 미국 탐험가 로이 채프먼 앤드루스가 세계 최초 공룡 알 화석을 발견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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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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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하고 광활한 대지의 감동,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raga)
- 300㎞/100㎞(비포장), 소요시간: 5~6시간 - 차강 소브라가는 지구가 켜켜이 쌓아 올린 시간의 궁전입니다. - 하얀 불탑(White Stupa): 층층이 깎인 절벽이 불탑처럼 보여 붙은 이름 ![]() ⊙풍경의 특징 - 하얀색·노란색·붉은색·연두색이 섞인 다층 지층 절벽 - 수백만 년 동안 침식된 퇴적층이 그대로 드러난 곳 - 햇빛 각도에 따라 색이 계속 바뀌는 자연의 색채 쇼 ⊙여행 포인트 - 절벽 상단 전망대에서 보는 파노라마 뷰 - 절벽 아래로 내려가 지층 사이를 걷는 가벼운 트레킹 - 사진 촬영에 특히 뛰어남(광각 필수) - 체력 부담 적어 50~60대도 편안히 감상 가능 + 달란자드가드 장보기 *숙박: 게르캠프(3인 또는 4인1실)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arga)
차강 소브라가(Tsagaan Suvarga)는 몽골어로 '하얀 불탑'을 의미하는데, 이곳은 원래 바닷속 지형이었으나 지반 융기 후 긴 세월 동안 침식되어 작은 산맥과 함께 각 지층마다 울긋불긋 다양한 색을 나타낸다. 바람과 물의 작용으로 만들어진 이곳은 멀리서 보면 마치 그 이름처럼 하얀 암석이 탑처럼 쌓여 있는 형상이다. 미국의 그랜드캐니언이 떠오를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운 절벽의 절경과 광활한 대지를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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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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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타르 - 370㎞/30㎞(비포장), 소요시간: 6시간 +고비 캐시미어 매장 자유쇼핑: 몽골의 캐시미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고품질을 자랑합니다. +전통민속공연 감상: 울란바토르 전통 공연은 몽골 유목 문화의 음악·춤·의미를 현장감 있게 보여주는 무대입니다. ![]() *몽골리안 샤브샤브: 양고기,말고기, 소고기 등과 야채를 살짝 데쳐 먹는 요리로 징기스칸이 즐겨먹던 몽골 원조 음식이다. *숙박: 호텔(2인1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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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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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후 공영백화점 쇼핑 |
|---|---|---|
몽골 |
13:00 |
몽골 공항 출발 수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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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
15:20 |
몽골공항 출발 - 편명: TW422, 소요시간: 3시간05분 |
인천 |
19:25 |
인천국제공항도착 후 해산 |
■ 특별약관 안내
본상품은 예약확정 후 변경/취소할 경우 국외여행표준약관 제6조(특약)와 2항에 의거, 특별약관에 따른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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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약관 수수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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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권이 선발권된 경우에는 취소일자와 상관없이 항공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⓵ 여행자의 여행계약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 여행 확정 후부터 여행 출발일 61일 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60~4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10% 배상
- 여행 출발일 40~3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30~2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일 20~1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60% 배상
- 여행 출발일 10~0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8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100% 환불불가
※ 영업일(공휴일 및 토,일요일 제외) 및 영업시간(09시~17시) 내의 취소요청에 한해 위 약관이 적용됩니다.
② 당사의 귀책사유로 여행이 취소된 경우
- 여행 출발일 31일 이전까지 통보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30~2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가의 15% 배상
- 여행 출발일 20~08일 이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07~0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총 상품가의 3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 50% 배상
■ 기타 참고사항
기상상황, 천제지변으로 국내선 및 국제선이 지연되거나 결항되어 현지 추가비용(숙박, 식사, 항공 등) 발생 시 현지 원가로 본인(여행자)이 지불하게 됨을 미리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