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경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운동화,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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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
07:00 |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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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0:00 |
무섬마을 산책 -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옛 선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마을 ![]() 영주 무섬마을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물수리]의 우리말 이름을 가진 전통마을이다. 때로는 중국 섬계 지역의 지형과 비슷하다 하여 [섬계마을]이라고도 불린다. 40여 가구의 전통가옥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데 이 중 30여 채가 조선 후기 사대부가 가옥이며, 역사가 100여 년이 넘는 가옥도 16채나 남아있어 조상들의 자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30여 년 전까지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던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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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2:00 |
점심식사(제공식) -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토속음식 '태평초' 예정입니다 - 전골 냄비에 메밀묵과 돼지고기, 김치가 어우러진 칼칼하고 담백한 찌개! ![]() |
영주 |
13:00 |
영주문화전통시장 구경(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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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4:00 |
영주 소수서원 산책 - 우리나라 최초로 임금이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서원 -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합니다 ![]()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주세붕(周世鵬)이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을 창건한 데서 비롯되었다. 평소 고려말 유현(儒賢)인 안향(安珦)을 흠모하던 주세붕이 풍기 군수로 부임한 이듬해인 1542년(중종 37), 안향선생의 고향에 사묘를 세워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다음 해 1543년에는 학사를 건립하여 사원(祠院)의 체제를 갖춘 것이 백운동서원의 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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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5:00 |
영주 부석사 여행 - 무량수전 기둥에서 바라보는 소백산 자락 풍광을 볼 수 있는 곳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영주 대표 사찰 ![]() 영주 부석사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사찰이다.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 (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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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6:30 |
영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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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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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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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잠실역 (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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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0:00 |
무섬마을 산책 -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옛 선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마을 ![]() 영주 무섬마을
물 위에 떠 있는 섬을 뜻하는 [물수리]의 우리말 이름을 가진 전통마을이다. 때로는 중국 섬계 지역의 지형과 비슷하다 하여 [섬계마을]이라고도 불린다. 40여 가구의 전통가옥이 마을을 이루고 있는데 이 중 30여 채가 조선 후기 사대부가 가옥이며, 역사가 100여 년이 넘는 가옥도 16채나 남아있어 조상들의 자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30여 년 전까지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였던 외나무다리가 마을의 대표 상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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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2:00 |
점심식사(제공식) -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토속음식 '태평초' 예정입니다 - 전골 냄비에 메밀묵과 돼지고기, 김치가 어우러진 칼칼하고 담백한 찌개! ![]() |
영주 |
13:00 |
영주문화전통시장 구경(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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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4:00 |
영주 소수서원 산책 - 우리나라 최초로 임금이 이름을 지어 내린 사액서원 -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합니다 ![]() 영주 소수서원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으로 주세붕(周世鵬)이 백운동서원(白雲洞書院)을 창건한 데서 비롯되었다. 평소 고려말 유현(儒賢)인 안향(安珦)을 흠모하던 주세붕이 풍기 군수로 부임한 이듬해인 1542년(중종 37), 안향선생의 고향에 사묘를 세워 선생의 위패를 봉안하고 다음 해 1543년에는 학사를 건립하여 사원(祠院)의 체제를 갖춘 것이 백운동서원의 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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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5:00 |
영주 부석사 여행 - 무량수전 기둥에서 바라보는 소백산 자락 풍광을 볼 수 있는 곳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영주 대표 사찰 ![]() 영주 부석사
부석사는 신라 문무왕 16년(676) 의상대사가 왕명으로 창건한 사찰이다. 부석사라 이름하게 됨은 불전 서쪽에 큰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는 아래의 바위와 서로 붙지 않고 떠 있어 뜬돌이라 한 데서 연유하였다 한다. 고려 시대에는 선달사(善達寺) 혹은 흥교사(興敎寺)라 불렸다. 1916년 해체보수 시 발견된 묵서명에 의하면 고려 초기에 무량수전 등을 중창하였으나 공민왕 7년 (1358) 적의 병화를 당하여 우왕 2년(1376) 무량수전이 재건되고, 우왕 3년 (1377) 조사당이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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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
16:30 |
영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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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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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