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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5월9일(토).10일(일).16일(토).17일(일).23일(토).24일(일).25일(월)

[회원특가] 횡성호수길 산책/횡성전통시장/풍수원성당/용문사 은행나무 당일

  • 대인29,000
  • 소인2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 최소출발인원

    25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입장료. 안내비
불포함내역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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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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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횡성 09:00

횡성 호수길 5코스 산책

- 약1시간30분 소요 평지 약 6㎞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걷기 좋은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도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km 정도로, 어른 걸음으로 2시간이면 충분히 걸을 수 있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태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다.
횡성 12:00

횡성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시장 구경하시고 시장에서 식당이용가능)


횡성 전통시장
120년 전통의 명성을 간직하고 있으며, 동대문 밖 제일 큰 장으로 불리우고 제2의 개성상인 일본상인이 넘보지 못한 당찬 기개의 상인과 만세운동 시발점으로 강원지역의 도화선을 당긴 애향을 간직한 전통시장. 1981년 장옥현대화를 시작으로 시장활성화가 시작되었으며 현재 시장의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자체 및 상인회의 의지가 확고하다
횡성 14:00
풍수원 성당 산책
횡성 풍수원성당
박해 당시 어려움을 극복한 선조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풍수원 유물전시관.
풍수원 천주교회는 가톨릭 박해를 피해 이주한 신자들이 중심이 되어 이루어졌다. 풍수원 천주교회당은 한국에서 지어진 4번째 성당이며, 한국인 신부에 의해 지어진 첫 번째 성당이기도 하다.
성당 뒤편에는 2층 3전시실로 구성된 유물전시관이있다. 천주교 박해 당시 사제들이 미사를 집전할 때 사용했던 물건과 과거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 1000여점을 전시한다.
양평 15:30

양평 용문사 1,100년의 은행나무 산책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양평 16:30
양평 출발
서울 18:0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 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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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특가] 횡성호수길 산책/횡성전통시장/풍수원성당/용문사 은행나무 당일
1일차
  • 중식
  • 자유식
일정표
서울 07:0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서울 07:30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횡성 09:00

횡성 호수길 5코스 산책

- 약1시간30분 소요 평지 약 6㎞




횡성호수길 5구간
횡성 호수길은 걷기 좋은 산책길이다. 그중에서도 5구간은 가족길로도 불리는데, 산책로 대부분 경사가 완만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걷기 좋기 때문.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 동산에서 시작하는데, 이는 횡성댐 건립으로 수몰된 갑천면의 5개 마을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수몰민들이 만든 공간이라 더욱 의미가 남다르다. 5구간 총 길이는 4.5km 정도로, 어른 걸음으로 2시간이면 충분히 걸을 수 있다. 걷는 내내 호수길 전망대를 비롯해 타이태닉 전망대와 오솔길 전망대, 원두막 등 횡성호 풍경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포인트와 쉼터가 잘 조성돼 있다.
횡성 12:00

횡성 전통시장에서 점심식사(시장 구경하시고 시장에서 식당이용가능)


횡성 전통시장
120년 전통의 명성을 간직하고 있으며, 동대문 밖 제일 큰 장으로 불리우고 제2의 개성상인 일본상인이 넘보지 못한 당찬 기개의 상인과 만세운동 시발점으로 강원지역의 도화선을 당긴 애향을 간직한 전통시장. 1981년 장옥현대화를 시작으로 시장활성화가 시작되었으며 현재 시장의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자체 및 상인회의 의지가 확고하다
횡성 14:00
풍수원 성당 산책
횡성 풍수원성당
박해 당시 어려움을 극복한 선조들의 숨결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풍수원 유물전시관.
풍수원 천주교회는 가톨릭 박해를 피해 이주한 신자들이 중심이 되어 이루어졌다. 풍수원 천주교회당은 한국에서 지어진 4번째 성당이며, 한국인 신부에 의해 지어진 첫 번째 성당이기도 하다.
성당 뒤편에는 2층 3전시실로 구성된 유물전시관이있다. 천주교 박해 당시 사제들이 미사를 집전할 때 사용했던 물건과 과거 조상들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유물 1000여점을 전시한다.
양평 15:30

양평 용문사 1,100년의 은행나무 산책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용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의 사찰로 양평군 용문면의 용문산 자락에 있다. 용문사는 신라 신덕왕 2년(913) 대경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며, 용문사에는 나이는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는 높이 42m, 뿌리 부분 둘레 15.2m인 동양에서 가장 큰 은행나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양평 16:30
양평 출발
서울 18:00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 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