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전남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중(하)
교통편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개인경비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담양 |
10:30 |
담양 추월산 주차장 도착 후 추월산 산행 - 코스: 추월산주차장~분기점~등산로길~보리암정상~추월산정상~보리암~1등산로길 - 거리: 약 7㎞(원점회귀), 소요시간: 3시간30분(휴식포함 ) - 여행자클럽에서는 여유있게 4시간 드립니다. ![]() 담양 추월산
추월산은 전라남도 기념물이자 전라남도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담양군의 최북단인 용면 월계리와 전라북도 순창 복흥면과 도계를 이룬다. 많은 수림과 기암괴석, 깎아 세운 듯한 석벽이 마치 성을 쌓은 듯이 둘러있고 오직 서쪽에 겨우 사람 하나 통행할 정도의 길이 트여 있다.
|
담양 |
14:30 |
점심식사(제공식)
|
담양 |
15:30 |
용마루길 산책 - 울창한 숲과 담양호의 맑은 물 - 시간관계 상 1시간만 드립니다.
담양 용마루길
담양호는 영산강 본류의 최북단에 자리한 호수이다. 담양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 주변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공간의 산책코스이다.
산책로는 총 3.9㎞(나무데크 2.2㎞, 흙 산책길 1.7㎞)로 조성되었으며 도보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목교는 오르락 내리락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려 설치하였으며 산책로 왼쪽의 울창한 숲과 오른쪽의 담양 호의 맑은 물이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지는 용마루 길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담양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
담양 |
16:30 |
담양 출발 |
서울 |
20: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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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양재역 1번출구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
경기 |
07:15 |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
담양 |
10:30 |
담양 추월산 주차장 도착 후 추월산 산행 - 코스: 추월산주차장~분기점~등산로길~보리암정상~추월산정상~보리암~1등산로길 - 거리: 약 7㎞(원점회귀), 소요시간: 3시간30분(휴식포함 ) - 여행자클럽에서는 여유있게 4시간 드립니다. ![]() 담양 추월산
추월산은 전라남도 기념물이자 전라남도 5대 명산 중의 하나로 손꼽힌다. 담양군의 최북단인 용면 월계리와 전라북도 순창 복흥면과 도계를 이룬다. 많은 수림과 기암괴석, 깎아 세운 듯한 석벽이 마치 성을 쌓은 듯이 둘러있고 오직 서쪽에 겨우 사람 하나 통행할 정도의 길이 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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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
14:30 |
점심식사(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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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
15:30 |
용마루길 산책 - 울창한 숲과 담양호의 맑은 물 - 시간관계 상 1시간만 드립니다.
담양 용마루길
담양호는 영산강 본류의 최북단에 자리한 호수이다. 담양 용마루길은 담양호의 수려한 전경과 추월산, 금성산성 등 주변 경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수변공간의 산책코스이다.
산책로는 총 3.9㎞(나무데크 2.2㎞, 흙 산책길 1.7㎞)로 조성되었으며 도보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며, 목교는 오르락 내리락 부드러운 곡선미를 살려 설치하였으며 산책로 왼쪽의 울창한 숲과 오른쪽의 담양 호의 맑은 물이 한 폭의 그림같이 펼쳐지는 용마루 길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담양의 새로운 랜드 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
담양 |
16:30 |
담양 출발 |
서울 |
20:30 |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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