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강원
최소출발인원
20명
트래킹난이도
중(하)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해물탕),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동해 |
10:00 |
두타산 마천루 협곡 트래킹 - 무릉계곡-삼화사-수도골 입구-석간수-마천루협곡-용추폭포-쌍폭포-삼화사 : 7㎞, 3시간30분 소요 * 트래킹난이도 : 중(하)
동해 두타산
두타산은 해발 1,353m의 산으로 백두대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깎아지른 암벽의 노송과 아슬아슬한 계곡 아래의 물이 어우러진 골짜기는 무릉계곡의 비경으로 유명하다.
빼어난 산세와 그 속에 숨겨진 문화유적, 희귀 동식물 등 비경이 많아서 해마다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두타산에는 두타산성, 사원터, 오십정 등이 있으며 계곡에는 수백 명이 함께 놀 수 있는 단석이 있다. 산 이름인 두타는 불교용어이며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弗道)수행을 닦는다는 뜻이다. |
동해 |
14:00 |
점심식사 [동해 해물탕 또는 해물찜]
|
동해 |
15:00 |
조용하고 아름다운 한섬 감성바닷가 산책
동해 한섬해변 & 한섬감성바닷길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르는 관광 명소이다. 한섬이라는 팻말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가면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며 하얗고 고운 백사장과 함께 파랗고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한눈에도 해변의 끝과 끝이 보이고 인근 다른 유명 해변과 달리 한적하고 조용하기 때문에 여유 있게 바다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
동해 |
16:00 |
동해 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
동해 |
10:00 |
두타산 마천루 협곡 트래킹 - 무릉계곡-삼화사-수도골 입구-석간수-마천루협곡-용추폭포-쌍폭포-삼화사 : 7㎞, 3시간30분 소요 * 트래킹난이도 : 중(하)
동해 두타산
두타산은 해발 1,353m의 산으로 백두대간에 위치하고 있으며, 깎아지른 암벽의 노송과 아슬아슬한 계곡 아래의 물이 어우러진 골짜기는 무릉계곡의 비경으로 유명하다.
빼어난 산세와 그 속에 숨겨진 문화유적, 희귀 동식물 등 비경이 많아서 해마다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다. 두타산에는 두타산성, 사원터, 오십정 등이 있으며 계곡에는 수백 명이 함께 놀 수 있는 단석이 있다. 산 이름인 두타는 불교용어이며 속세의 번뇌를 버리고 불도(弗道)수행을 닦는다는 뜻이다. |
동해 |
14:00 |
점심식사 [동해 해물탕 또는 해물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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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
15:00 |
조용하고 아름다운 한섬 감성바닷가 산책
동해 한섬해변 & 한섬감성바닷길
관광객들이 꼭 한 번은 들르는 관광 명소이다. 한섬이라는 팻말을 따라 언덕 아래로 내려가면 해수욕장과 이어지는 다리가 나오며 하얗고 고운 백사장과 함께 파랗고 넓은 바다가 펼쳐진다.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한눈에도 해변의 끝과 끝이 보이고 인근 다른 유명 해변과 달리 한적하고 조용하기 때문에 여유 있게 바다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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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
16:00 |
동해 출발 |
서울 |
19:0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