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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4월8일(수). 12일(일). 16일(목). 18일(토)

[전북] 리무진버스-풍천장어, 동백꽃 벚꽃 그리고 고창 선운산 정상 트래킹 당일

  • 대인99,000
  • 소인9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전북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하(상)
  • 교통편

    27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풍천장어, 안내비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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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출구 50m 전방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고창 10:00
선운산 천마봉 등산 즐기기
- 선운사의 봄은 동백꽃과 벚꽃으로 산자락이 붉고 아름답습니다.
- 코스: 선운사 주차장~도솔암 (3.5km. 50분)~쥐바위봉 (1.8km. 35분)~청룡산 (1km. 20분)~배맨바위 (0.5km. 10분)~낙조대와 천마봉 (0.8km 15분)~소리재 (0.8km 20분)~개이빨산 (0.8km. 15분)`선운산 (2km. 40분)~마이재 (0.8km. 15분)~석성암 (0.7km 15분)~선운사 (0.8km 10분)
- 거리: 총 13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위 등산 코스가 어려우신 분들은 아래 코스도 가능합니다.
- 코스: 선운사 주차장-선운산 동백꽃 관람-도솔암-천마봉(원점회귀) 

* 트래킹난이도 : 하(상)

고창 선운사 동백과 벚꽃
선운산은 울창한 수림과 계곡, 사찰과 많은 문화재가 있어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도솔산이라고 불리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있어 선운산이라 널리 불리게 되었다. 선운산에 자리하고 있는 천년 고찰 선운사는 꽃이 아름다운 사찰로 유명하다. 선운사의 봄은 동백꽃과 벚꽃,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가을은 석산(꽃무릇), 겨울에는 설경으로 사계가 모두 아름답다. 특히 천연기념물 184호로 지정된 동백나무 숲이 유명한데 이른 봄에 대웅보전 뒤편의 산자락은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어 있으며, 9월에는 온통 석산(꽃무릇)으로 땅 위에 핀 단풍인 양하다.
고창 15:00

점심식사(제공식)

- 고창의 맛 풍천장어!

메뉴: 보통장어(민물장어)(1인) 36,000원


고창의 맛-풍천장어
[연기식당] 고창에서 최초로 민물장어구이를 판매한 식당이다. 주방에서 구운 뒤 내어주기 때문에 숯불 연기를 맡지 않고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다.
민물장어는 연어처럼 강과 바다를 오가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이동 방향은 연어와 정반대다. 연어는 하천에서 태어나 바다로 나갔다가 산란기 때 돌아오지만, 민물장어는 바다에서 태어나 강으로 올라온 뒤 성장하고, 산란기 때 다시 바다로 나간다.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역을 옛말로 ‘풍천’이라고 불렀는데, 민물장어를 ‘풍천장어’라고 부르는 것도 민물장어의 이러한 이동 습성에서 기인한다.
고창 16:10
고창 출발

서울 19: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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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리무진버스-풍천장어, 동백꽃 벚꽃 그리고 고창 선운산 정상 트래킹 당일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출구 50m 전방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고창 10:00
선운산 천마봉 등산 즐기기
- 선운사의 봄은 동백꽃과 벚꽃으로 산자락이 붉고 아름답습니다.
- 코스: 선운사 주차장~도솔암 (3.5km. 50분)~쥐바위봉 (1.8km. 35분)~청룡산 (1km. 20분)~배맨바위 (0.5km. 10분)~낙조대와 천마봉 (0.8km 15분)~소리재 (0.8km 20분)~개이빨산 (0.8km. 15분)`선운산 (2km. 40분)~마이재 (0.8km. 15분)~석성암 (0.7km 15분)~선운사 (0.8km 10분)
- 거리: 총 13km, 소요시간: 4시간 30분

위 등산 코스가 어려우신 분들은 아래 코스도 가능합니다.
- 코스: 선운사 주차장-선운산 동백꽃 관람-도솔암-천마봉(원점회귀) 

* 트래킹난이도 : 하(상)

고창 선운사 동백과 벚꽃
선운산은 울창한 수림과 계곡, 사찰과 많은 문화재가 있어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본래 도솔산이라고 불리었으나 백제 때 창건한 선운사가 있어 선운산이라 널리 불리게 되었다. 선운산에 자리하고 있는 천년 고찰 선운사는 꽃이 아름다운 사찰로 유명하다. 선운사의 봄은 동백꽃과 벚꽃,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가을은 석산(꽃무릇), 겨울에는 설경으로 사계가 모두 아름답다. 특히 천연기념물 184호로 지정된 동백나무 숲이 유명한데 이른 봄에 대웅보전 뒤편의 산자락은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어 있으며, 9월에는 온통 석산(꽃무릇)으로 땅 위에 핀 단풍인 양하다.
고창 15:00

점심식사(제공식)

- 고창의 맛 풍천장어!

메뉴: 보통장어(민물장어)(1인) 36,000원


고창의 맛-풍천장어
[연기식당] 고창에서 최초로 민물장어구이를 판매한 식당이다. 주방에서 구운 뒤 내어주기 때문에 숯불 연기를 맡지 않고 깔끔하게 식사할 수 있다.
민물장어는 연어처럼 강과 바다를 오가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이동 방향은 연어와 정반대다. 연어는 하천에서 태어나 바다로 나갔다가 산란기 때 돌아오지만, 민물장어는 바다에서 태어나 강으로 올라온 뒤 성장하고, 산란기 때 다시 바다로 나간다.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지역을 옛말로 ‘풍천’이라고 불렀는데, 민물장어를 ‘풍천장어’라고 부르는 것도 민물장어의 이러한 이동 습성에서 기인한다.
고창 16:10
고창 출발

서울 19:3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 논현역 도착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