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기간
당일
지역
충북
최소출발인원
25명
트래킹난이도
하(중)
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내역 |
왕복교통비, 아침떡, 입장료, 안내비 |
|---|---|
불포함내역 |
중식,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준비물 |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
|---|---|---|
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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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
09:30 |
단양 도담삼봉 산책
|
단양 |
10:30 |
새로 개통한 국내 최장 출렁다리 시루섬 산책
|
제천 |
12:40 |
제천 중앙시장에서 개별식 (상품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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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
14:00 |
의림지/의림지역사박물관/비룡담저수지 산책 ![]() ![]() 제천 의림지
의림지는 오래되고 유명한 저수지이다. 충청북도 기념물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고 했다. 제천 지방의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는 순조 7년(1807년)에 세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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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
15:30 |
배론성지 산책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이다.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신자촌을 형성한 이곳은 한국 천주교 성립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801년 신유박해 당시 황사영이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한 곳이며, 1855년부터 1866년까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자리했다. ![]()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이다.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신자촌을 형성한 이곳은 한국 천주교 성립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801년 신유박해 당시 황사영이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한 곳이며, 1855년부터 1866년까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자리했다.
또한 이곳에는 한국의 두 번째 신부인 최양업의 묘소와 병인박해 순교자 남종삼의 생가가 보존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된 성지 경내에는 성요셉 성당, 황사영 순교 현양탑, 최양업 신부 기념 성당 등 다양한 종교 시설과 수녀원, 사회복지 시설인 살레시오의 집이 들어서 있다. 역사적 가치와 신앙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곳은 오늘날에도 전국의 성지순례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장소이다. |
제천 |
16:30 |
제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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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8: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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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서울 |
06:30 |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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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07:00 |
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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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
09:30 |
단양 도담삼봉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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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
10:30 |
새로 개통한 국내 최장 출렁다리 시루섬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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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
12:40 |
제천 중앙시장에서 개별식 (상품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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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
14:00 |
의림지/의림지역사박물관/비룡담저수지 산책 ![]() ![]() 제천 의림지
의림지는 오래되고 유명한 저수지이다. 충청북도 기념물인 의림지는 삼한시대에 축조된 저수지로, 본래 임지라고 했다. 제천 지방의 경승지로, 호수 주변에는 순조 7년(1807년)에 세워진 영호정과 1948년에 건립된 경호루, 그리고 수백 년을 자란 소나무와 수양버들, 30m의 자연폭포 등이 어우러져 풍치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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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
15:30 |
배론성지 산책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이다.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신자촌을 형성한 이곳은 한국 천주교 성립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801년 신유박해 당시 황사영이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한 곳이며, 1855년부터 1866년까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자리했다. ![]() 배론성지
배론성지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조선 후기 천주교 성지이다. 박해를 피해 숨어든 신자들이 모여 자연스럽게 신자촌을 형성한 이곳은 한국 천주교 성립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1801년 신유박해 당시 황사영이 토굴에 숨어 ‘백서’를 집필한 곳이며, 1855년부터 1866년까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배론 신학교가 자리했다.
또한 이곳에는 한국의 두 번째 신부인 최양업의 묘소와 병인박해 순교자 남종삼의 생가가 보존되어 있다. 197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개발된 성지 경내에는 성요셉 성당, 황사영 순교 현양탑, 최양업 신부 기념 성당 등 다양한 종교 시설과 수녀원, 사회복지 시설인 살레시오의 집이 들어서 있다. 역사적 가치와 신앙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곳은 오늘날에도 전국의 성지순례객들이 끊임없이 찾는 장소이다. |
제천 |
16:30 |
제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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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18:30 |
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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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