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간
당일지역
최소출발인원
25명트래킹난이도
하(중)교통편
45인승 대형버스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마늘밥). 입장료. 안내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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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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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
2025년 4월 3일 <답사 후기>
선암골 생태유람길을 2022년에 1회 다녀 온바있습니다
결과는 이런 좋은 트레킹코스를 왜 한번만 했을까 후회가 될 정도로
코스 완벽합니다
맨처음 1Km는 도로변 옆 나무테크길. 하선암까지 6Km. 흙길과 약간의
시멘트길. 돌다리 건너고 바위길도 있고 흙길과 나무테크길로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하선암에서 중선암 역시 지루하지 않은 길이며 중선암이 압도적이라 이 곳에서
20분 휴식하고 갑니다. 발을 담그니 물이 너무 차거워 1분 견디기가 힘든 정도입니다
상선암은 조금 별로 --- 총 11.9Km 약 4시간소요. 평지이며 난이도 하(상)입니다
4월13일 [일요일-이벤트] 단 1회만 실시합니다. 점심이 조금 늦습니다
간식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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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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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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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착 및 생태유람길(물소리길) 트래킹 - 단성체육공원-소선암 자연휴양림-하선암-가산삼거리-중선암-상선암 : 12㎞, 약4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단양 선암골 물소리길
남한강의 지류인 단양천을 따라 화강암과 사암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단양팔경으로 꼽히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 길은 특히 봄에 새색시의 발그레한 뺨처럼 아름다운 진달래와 철쭉을 만나볼 수 있다. 단성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우회교를 지나 소선암오토캠핑장에서 숲길을 따라 걸으면 코스 내내 흙길, 아스팔트, 임도길 등 다양하게 길이 나타난다. 길을 걷다 보면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재임하면서 '속세를 떠난 듯한 신선이 노닐던 곳'이라고 극찬하던 하선암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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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단양의 별미 마늘밥)
단양 마늘밥
지역 특산물인 마늘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정식으로 구성하여 제공한다. 같이 차려지는 밑반찬도 된장찌개, 두부구이, 그 외 모든 반찬이 밥과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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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의 명물 (만천하 스카이워크) 산책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으며, 스카이워크 꼭대기에서는 단양의 지형, 하천 경관, 그리고 절개면에 노출된 대형 습곡과 단층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만천하 경관에서는 애곡리 부정합, 다양한 퇴적암 변화양상, 단층, 관입과 하안단구를 볼 수 있다. 관광을 포함한 교육, 생태, 레저, 역사 등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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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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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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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답사 후기>
선암골 생태유람길을 2022년에 1회 다녀 온바있습니다
결과는 이런 좋은 트레킹코스를 왜 한번만 했을까 후회가 될 정도로
코스 완벽합니다
맨처음 1Km는 도로변 옆 나무테크길. 하선암까지 6Km. 흙길과 약간의
시멘트길. 돌다리 건너고 바위길도 있고 흙길과 나무테크길로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하선암에서 중선암 역시 지루하지 않은 길이며 중선암이 압도적이라 이 곳에서
20분 휴식하고 갑니다. 발을 담그니 물이 너무 차거워 1분 견디기가 힘든 정도입니다
상선암은 조금 별로 --- 총 11.9Km 약 4시간소요. 평지이며 난이도 하(상)입니다
4월13일 [일요일-이벤트] 단 1회만 실시합니다. 점심이 조금 늦습니다
간식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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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 1번 출구 앞(세종문화회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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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2,8호선) 9번 출구 앞 경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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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도착 및 생태유람길(물소리길) 트래킹 - 단성체육공원-소선암 자연휴양림-하선암-가산삼거리-중선암-상선암 : 12㎞, 약4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중) 단양 선암골 물소리길
남한강의 지류인 단양천을 따라 화강암과 사암이 아름다운 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단양팔경으로 꼽히는 하선암, 중선암, 상선암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 길은 특히 봄에 새색시의 발그레한 뺨처럼 아름다운 진달래와 철쭉을 만나볼 수 있다. 단성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우회교를 지나 소선암오토캠핑장에서 숲길을 따라 걸으면 코스 내내 흙길, 아스팔트, 임도길 등 다양하게 길이 나타난다. 길을 걷다 보면 퇴계 이황이 단양군수로 재임하면서 '속세를 떠난 듯한 신선이 노닐던 곳'이라고 극찬하던 하선암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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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단양의 별미 마늘밥)
단양 마늘밥
지역 특산물인 마늘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메뉴를 정식으로 구성하여 제공한다. 같이 차려지는 밑반찬도 된장찌개, 두부구이, 그 외 모든 반찬이 밥과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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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의 명물 (만천하 스카이워크) 산책
단양 만천하 스카이워크
만천하 스카이워크에서 단양의 전경을 살펴볼 수 있으며, 스카이워크 꼭대기에서는 단양의 지형, 하천 경관, 그리고 절개면에 노출된 대형 습곡과 단층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만천하 경관에서는 애곡리 부정합, 다양한 퇴적암 변화양상, 단층, 관입과 하안단구를 볼 수 있다. 관광을 포함한 교육, 생태, 레저, 역사 등의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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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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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광나루역과 2호선 강변역 도착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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