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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일 : 11월21일(토)

[제주올레길] 해바라기와 함께하는 가파도 올레길 청보리밭 힐링 2박3일 (10-1 , 11, 12코스)

  • 대인549,000원
  • 소인549,000원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2박 3일
  • 지역

    제주
  • 최소출발인원

    10명
  • 트래킹난이도

  • 교통편

    항공,현지교통
  • 적립포인트

    3,0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 항공, 숙박(호텔 2인1실 2박), 식사(조식 2회), 선박비(마라도, 가파도), 현지 교통비, 인솔자
불포함내역 불포함식사,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신분증,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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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원
* 항공권 발권 후 취소시, 환불규정과 상관없이 항공 취소수수료는 발생하며 발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1일차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김포 06:45
김포공항 출발 (7C105)
제주 08:05

제주공항 도착 후

이동

모슬포항 도착, 승선

제주 10:00

선박 탑승 후


  올레길 10-1코스(가파도 올레) 트레킹 [1~2시간] 난이도★☆☆


  - 총길이: 4.2km, 소요시간: 1~2시간(4.1km 휠체어구간, 1-2시간)

  - 코스: 상동포구(0km)~>냇골챙이(1.6km)~>가파초등학교(2km)~>개엄주리코지(2.9km)~>큰웅진물(3.4km)~>가파도 치안센터(4.2km)






마라도 트레킹
  - 마라도 선착장~> 마라도 등대~>신선바위~>국토 최남단 기념비~>마라도교회 등 자유 트레킹

    국토최남단의 머물고 싶은 섬

    조선시대 고종 20년 (1883) 모슬포에서 김씨, 라씨, 한씨, 이씨 등이 입도하였다. 이 섬은 금섬이라 불렸으며, 

    마라의 어원은 확실하지 않다. 할망당(일명 아기업게)의 설화가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며, 

    액막이 치성을 드리는 곳으로 할망당을 섬기고 있다. 


      

    * 최남단비

       마라도 등대 가까이 장군석에 이르면 국토의 최남단을 알리는 기념비가 서 있으며, 

       이곳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기념비 옆에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정자도 있다.


   * 마라도 등대

   

      1915년 건립된 이 등대는 지도에서 오히려 제주도보다 우선시 되는 중요한 해상지표입니다.

      푸른 잔디밭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하얀 등대는 그 자체로 한폭의 수채화지만, 

      밤이면 등대 불빛과 어선의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까지 한데 어울려 또 하나의 그림을 그려내며

      등대 주위에는 백년에 한 번 꽃이 핀다하여 백년초라 불리는 선인장이 바위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코스 Tip

가파도는 총 길이 4.2km로 올레길이 짧은 편이다. 입도하는 시간에 따라 상동포구와 하동포구 그리고 가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식사를 하거나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 선박 이동 시간

   10시       운진항 출발 10시10분 가파도 도착 / 12시20분 가파도 출항 12시30분 운진항 도착

   13시50분 운진항 출항 14시20분 마라도 도착 / 15시30분 마라도 출발 16:00시   운진항 도착


 

*** 올레길은 하루에 한코스씩 걷지만 이번 섬여행은 패키지로 진행합니다.[가파도와 마라도 섬투어]

*** 가파도와 마라도는 순서가 바뀌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올레길 10-1 코스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2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제주 08:00

12코스 무릉 - 용수 올레 [5~6시간] 난이도★★☆


   - 무릉외갓집~>신도생태연못~>산경도예~>신도포구~>수월봉 육각정~>영알길~>자구내포구~>용수포구 17.5km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로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깊은 옥빛 바다와 가을끝 무렵 억새의 일렁임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세상의 시름도 잊게되는 구간이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새가 많은 절벽이라는 뜻으로 제주올레가 붙인 이름)'로 접어든다. 

       눈 밑에서 갈매기가 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구간이다.







코스 TIP

신도포구와 자구내포구 근방에 해산물을 주로 하는 식당들이 모여 있다.

 

주변관광지

당산봉, 생이기정 바당길, 수월봉, 신도바당올레, 엉알길, 자구내포구, 차귀도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 무릉 2리부터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들과 바다, 오름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깊은 바다는 옥빛으로 가득하다. 신비한 분위기의 도원연못과 녹남봉은 12코스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로 접어든다.
3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제주 09:00

11코스 모슬포 - 무릉 올레 [5~6시간] 난이도★★☆


- 총 길이: 15.6km, 소요시간: 5~6시간 소요
- 코스: 하모체육공원~>대정여고~>모슬봉정상~>정난주마리아성지~>신평사거리~>신평곶자왈~>정개왓광장~>무릉외갓집 17.32km

 




코스Tip

신평리 마을에 도착하면 도로를 따라 식당들이 줄지어 있고, 마을 안쪽에도 몇 곳의 식당이 있다. 되도록 신평리에서의 점심식사를 추천한다.

[제주올레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
하모체육공원에서 시작하는 11코스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길, 근대사와 현대사가 녹아 있는 올레. 제주올레는 11코스의 절정인 모슬봉 정상부로 올라가는 ‘잊혀진 옛길’을 산불감시원의 조언을 얻어 복원했다. 모슬봉에서는 흔들리는 억새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제주 남서부 일대의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올레는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 공개된 ‘비밀의 숲’으로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 16:00
공항으로 이동
제주 18:35
제주공항 출발 [항공좌석 마감시 18시55분, 20시05분 추가 운영]
김포 19:45
김포공항 도착 / 해산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후, 교통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 전 최소 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항공,선박 예약 관련하여 예약 시 성명/생년월일/남녀 구분 명단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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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레길] 해바라기와 함께하는 가파도 올레길 청보리밭 힐링 2박3일 (10-1 , 11, 12코스)
* 항공권 발권 후 취소시, 환불규정과 상관없이 항공 취소수수료는 발생하며 발권수수료가 부과됩니다.

1일차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김포 06:45
김포공항 출발 (7C105)
제주 08:05

제주공항 도착 후

이동

모슬포항 도착, 승선

제주 10:00

선박 탑승 후


  올레길 10-1코스(가파도 올레) 트레킹 [1~2시간] 난이도★☆☆


  - 총길이: 4.2km, 소요시간: 1~2시간(4.1km 휠체어구간, 1-2시간)

  - 코스: 상동포구(0km)~>냇골챙이(1.6km)~>가파초등학교(2km)~>개엄주리코지(2.9km)~>큰웅진물(3.4km)~>가파도 치안센터(4.2km)






마라도 트레킹
  - 마라도 선착장~> 마라도 등대~>신선바위~>국토 최남단 기념비~>마라도교회 등 자유 트레킹

    국토최남단의 머물고 싶은 섬

    조선시대 고종 20년 (1883) 모슬포에서 김씨, 라씨, 한씨, 이씨 등이 입도하였다. 이 섬은 금섬이라 불렸으며, 

    마라의 어원은 확실하지 않다. 할망당(일명 아기업게)의 설화가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며, 

    액막이 치성을 드리는 곳으로 할망당을 섬기고 있다. 


      

    * 최남단비

       마라도 등대 가까이 장군석에 이르면 국토의 최남단을 알리는 기념비가 서 있으며, 

       이곳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기념비 옆에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쉬어갈 수 있는 정자도 있다.


   * 마라도 등대

   

      1915년 건립된 이 등대는 지도에서 오히려 제주도보다 우선시 되는 중요한 해상지표입니다.

      푸른 잔디밭끝에 걸쳐 바다를 향하고 있는 하얀 등대는 그 자체로 한폭의 수채화지만, 

      밤이면 등대 불빛과 어선의 불빛 그리고 하늘의 별빛까지 한데 어울려 또 하나의 그림을 그려내며

      등대 주위에는 백년에 한 번 꽃이 핀다하여 백년초라 불리는 선인장이 바위틈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코스 Tip

가파도는 총 길이 4.2km로 올레길이 짧은 편이다. 입도하는 시간에 따라 상동포구와 하동포구 그리고 가파초등학교 인근에서 식사를 하거나 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 선박 이동 시간

   10시       운진항 출발 10시10분 가파도 도착 / 12시20분 가파도 출항 12시30분 운진항 도착

   13시50분 운진항 출항 14시20분 마라도 도착 / 15시30분 마라도 출발 16:00시   운진항 도착


 

*** 올레길은 하루에 한코스씩 걷지만 이번 섬여행은 패키지로 진행합니다.[가파도와 마라도 섬투어]

*** 가파도와 마라도는 순서가 바뀌어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올레길 10-1 코스
한국의 유인도 중에서 가장 낮은 섬의 가파도 올레. 제주도에 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한라산과 가장 낮은 섬 가파도가 함께 있다는 사실은 의미 깊다. 낮은 섬 가파도는 느리게 걸어도 두 시간이면 충분할 정도로 작다. 가파도는 머물렀을 때 작은 섬의 매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길고 긴 제주 섬의 올레를 걸어오느라 수고한 몸과 마음이 하루쯤 편히 쉴 곳이다.
2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제주 08:00

12코스 무릉 - 용수 올레 [5~6시간] 난이도★★☆


   - 무릉외갓집~>신도생태연못~>산경도예~>신도포구~>수월봉 육각정~>영알길~>자구내포구~>용수포구 17.5km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로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깊은 옥빛 바다와 가을끝 무렵 억새의 일렁임을 바라보며 걷노라면 세상의 시름도 잊게되는 구간이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새가 많은 절벽이라는 뜻으로 제주올레가 붙인 이름)'로 접어든다. 

       눈 밑에서 갈매기가 나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구간이다.







코스 TIP

신도포구와 자구내포구 근방에 해산물을 주로 하는 식당들이 모여 있다.

 

주변관광지

당산봉, 생이기정 바당길, 수월봉, 신도바당올레, 엉알길, 자구내포구, 차귀도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 무릉 2리부터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들과 바다, 오름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깊은 바다는 옥빛으로 가득하다. 신비한 분위기의 도원연못과 녹남봉은 12코스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로 접어든다.
3일차
  • 조식
  • 제공식
  • 중식
  • 자유식
  • 석식
  • 자유식
일정표
제주 09:00

11코스 모슬포 - 무릉 올레 [5~6시간] 난이도★★☆


- 총 길이: 15.6km, 소요시간: 5~6시간 소요
- 코스: 하모체육공원~>대정여고~>모슬봉정상~>정난주마리아성지~>신평사거리~>신평곶자왈~>정개왓광장~>무릉외갓집 17.32km

 




코스Tip

신평리 마을에 도착하면 도로를 따라 식당들이 줄지어 있고, 마을 안쪽에도 몇 곳의 식당이 있다. 되도록 신평리에서의 점심식사를 추천한다.

[제주올레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
하모체육공원에서 시작하는 11코스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길, 근대사와 현대사가 녹아 있는 올레. 제주올레는 11코스의 절정인 모슬봉 정상부로 올라가는 ‘잊혀진 옛길’을 산불감시원의 조언을 얻어 복원했다. 모슬봉에서는 흔들리는 억새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제주 남서부 일대의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올레는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 공개된 ‘비밀의 숲’으로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 16:00
공항으로 이동
제주 18:35
제주공항 출발 [항공좌석 마감시 18시55분, 20시05분 추가 운영]
김포 19:45
김포공항 도착 / 해산

* 상기 일정은 현지 사정과 기후, 교통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 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 전 최소 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항공,선박 예약 관련하여 예약 시 성명/생년월일/남녀 구분 명단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 특별약관 수수료 안내

※ 특별약관 수수료의 경우, 표준약관보다 높은 취소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취소수수료 부과 세부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 항공권이 선발권된 경우에는 취소일자와 상관없이 항공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 여행 확정 후부터 여행 출발일 10일 전까지 통보 시 : 계약금 환급

- 여행 출발일 9~6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10% 배상

- 여행 출발일 5~3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20% 배상

- 여행 출발일 2~1일 이전까지 통보시 : 상품가의 50% 배상

- 여행 출발 당일 통보시 : 100% 환불불가


※ 영업일(공휴일 및 토,일요일 제외) 및 영업시간(09시~17시) 내의 취소요청에 한해 위 약관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