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 위로
출발일 : 4월26일(토).5월4일(일).17일(토).25일(일)

[경남] 리무진버스 - 도시여! 안녕! 지리산 삼성궁과 회남재 숲길(대통밥제공) 트래킹 당일

  • 대인79,000
  • 소인79,000
(1인 기준요금)
  • 여행기간

    당일
  • 지역

    경남
  • 최소출발인원

    20명
  • 트래킹난이도

    하(상)
  • 교통편

    28인승 또는 30인승 리무진버스
  • 적립포인트

    500P (예약인원 수 만큼 적립)
포함/불포함
포함내역 왕복교통비, 아침떡, 중식(대통밥), 삼성궁입장료(7,000원), 안내비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개인경비 등
준비물 등산화, 스틱, 간식, 생수 등
출발일선택 & 예약하기  
  • 출발확정
  • 예약가능
  • 예약마감
  • 대기예약

  • 1
    달력에서 원하시는 날짜를 선택하신 후
  • 2
    아래 예약 옵션을 선택하시고
  • 3
    여행예약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나오는 페이지 안내에 따라 예약을
    진행해주세요.
옵션선택
출발일 달력에서 선택해주세요.
여행인원
0
총 결제금액 : 0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하동 11:00

점심식사(대통밥)


하동 12:00

도시인의 휴양처 - 지리산  삼성궁 가을 산책(입장료포함)

- 1시간 30분


하동 삼성궁
해발 850m에 삼성궁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민족의 정통 도맥인 선도를 지키고,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한풀선사가 수자들과 함께 수련하며 돌을 쌓아 올린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이 돌탑들은 이곳에서는 원력 솟대라 부른다. 삼한 시대에 천신께 제사 지내던 성지, 소도에는 보통 사람들의 접근을 금하려 높은 나무에 기러기 조각을 얹은 솟대로 표시했다. 성황당에 기원을 담듯, 소원을 빌며 지리산 자락의 돌로 솟대를 쌓아 옛 소도를 복원하고 있다. 3,333개의 솟대를 쌓아 성전을 이루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를 되찾아 홍익인간 세계를 이루고자 무예와 가, 무, 악을 수련하는 이들의 터전이다.
하동 14:00

회남재 숲길 트래킹

- 회남재는 한국전쟁때 일명 지리산 빨지산 보급로로 알려진  슬픈 고개입니다.

- 삼성궁-회남정-묵계초등학교 : 약 10㎞ 내외, 2시간30분~3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상)



하동 회남재
회남재라는 이름은 지리산 밑 산청 덕산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계셨던, 조선시대의 선비 남명 조식 선생(1501-1572)이 1560년경 악양 땅이 풍광이 수려하고 살기 좋다는 말을 듣고, 직접 악양에 가보려고 이 고개 꼭대기까지 올라왔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악양으로 내려가지 않고 발길을 돌려 산청으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그래서 남명의 남(南)과 되돌아갔다는 뜻의 회(回)를 따서 회남재라고 하고 있다.
하동 16:30
하동출발
서울 21: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일정표인쇄하기

닫기
[경남] 리무진버스 - 도시여! 안녕! 지리산 삼성궁과 회남재 숲길(대통밥제공) 트래킹 당일
1일차
  • 중식
  • 제공식
일정표
서울 06:30

광화문역 1번 출구 앞 (세종 문화회관 뒤)

서울 07:00
양재역 1번 출구 앞 50미터 직진 수협은행 앞 경유
경기 07:15

죽전간이버스정류장(부산방면)

신갈간이버스정류장

하동 11:00

점심식사(대통밥)


하동 12:00

도시인의 휴양처 - 지리산  삼성궁 가을 산책(입장료포함)

- 1시간 30분


하동 삼성궁
해발 850m에 삼성궁이 자리하고 있다. 삼성궁의 정확한 명칭은 배달성전삼성궁으로, 이 고장 출신 강민주(한풀선사)가 1983년에 고조선시대의 소도를 복원, 민족의 성조인 환인, 환웅, 단군을 모신 배달민족성전으로 민족의 정통 도맥인 선도를 지키고, 신선도를 수행하는 민족의 도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한풀선사가 수자들과 함께 수련하며 돌을 쌓아 올린 1,500여 개 돌탑이 주변의 숲과 어울려 이국적인 정취를 풍겨낸다. 이 돌탑들은 이곳에서는 원력 솟대라 부른다. 삼한 시대에 천신께 제사 지내던 성지, 소도에는 보통 사람들의 접근을 금하려 높은 나무에 기러기 조각을 얹은 솟대로 표시했다. 성황당에 기원을 담듯, 소원을 빌며 지리산 자락의 돌로 솟대를 쌓아 옛 소도를 복원하고 있다. 3,333개의 솟대를 쌓아 성전을 이루고 우리 민족 고유의 정신문화를 되찾아 홍익인간 세계를 이루고자 무예와 가, 무, 악을 수련하는 이들의 터전이다.
하동 14:00

회남재 숲길 트래킹

- 회남재는 한국전쟁때 일명 지리산 빨지산 보급로로 알려진  슬픈 고개입니다.

- 삼성궁-회남정-묵계초등학교 : 약 10㎞ 내외, 2시간30분~3시간소요


* 트래킹난이도 : 하(상)



하동 회남재
회남재라는 이름은 지리산 밑 산청 덕산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계셨던, 조선시대의 선비 남명 조식 선생(1501-1572)이 1560년경 악양 땅이 풍광이 수려하고 살기 좋다는 말을 듣고, 직접 악양에 가보려고 이 고개 꼭대기까지 올라왔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악양으로 내려가지 않고 발길을 돌려 산청으로 되돌아 갔다고 한다. 그래서 남명의 남(南)과 되돌아갔다는 뜻의 회(回)를 따서 회남재라고 하고 있다.
하동 16:30
하동출발
서울 21:00

양재역, 강남역, 신논현역, 논현역 도착예정

* 상기일정은 현지사정과 기후, 교통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현지사정 및 기상에 의한 취소나 2일전 최소인원 모객이 되지 않아 행사가 취소될 경우 배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