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김동하 | 작성일 : 2022/10/03 | 조회수 : 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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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국사의 아름드리 은행나무의 자태는 예사롭지 않았다.  맑고 깨끗한 금강을 끼고 이어지는 양산팔경의 멋스러움  또한 영동의 선비정신을 느끼기에 손색이 없었다. 운동과 함깨하는 심신을 건강하게하는 정말 귀한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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